아~~ 오랜만이네요~~
한동안 바빠서 못들어왔었는데...
오랜만이에요~~~~ ^^
어제 병원 다녀와서는 잠도 제대로 못잤네여..
간만에 욱씬거리고 머리도 아프고 귀밑에서부터 턱까지 아프고..
막.. 등까지 아파서. 잠도 설쳤답니다..
교정시작한지 벌써9개월째네여..
다행이게도 진행이 빨라서 6개월만에 숨어있던이랑 누워있던이들이 다나오고 가지런해졌답니다.. (뿌듯뿌듯)
지금은 위 아래 젤 두꺼운 철사가 위에는 두개 아래는 한개 들어가있는데..
엄청 아프네여.. ㅋㅋ 머리까지 아픈적이 없었는데..
두통까지 있는걸 보니.. 샘이 작정하고 쪼여주신듯 하네요.. ㅋ
남자칭구가 인제 인간이 되어간다고 하는걸 보니 교정한 효과를 보고 있는거 같아서 기분은 좋네요.. ㅎㅎㅎㅎ
다들 힘내시구여~~
언젠가 끝나겠죠.. 화이팅~~~
오랜만이에요~~~~ ^^
어제 병원 다녀와서는 잠도 제대로 못잤네여..
간만에 욱씬거리고 머리도 아프고 귀밑에서부터 턱까지 아프고..
막.. 등까지 아파서. 잠도 설쳤답니다..
교정시작한지 벌써9개월째네여..
다행이게도 진행이 빨라서 6개월만에 숨어있던이랑 누워있던이들이 다나오고 가지런해졌답니다.. (뿌듯뿌듯)
지금은 위 아래 젤 두꺼운 철사가 위에는 두개 아래는 한개 들어가있는데..
엄청 아프네여.. ㅋㅋ 머리까지 아픈적이 없었는데..
두통까지 있는걸 보니.. 샘이 작정하고 쪼여주신듯 하네요.. ㅋ
남자칭구가 인제 인간이 되어간다고 하는걸 보니 교정한 효과를 보고 있는거 같아서 기분은 좋네요.. ㅎㅎㅎㅎ
다들 힘내시구여~~
언젠가 끝나겠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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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레몬에이드님을 잊지않고 있답니다.
좀 자주 오셔서 글 남겨주시지,
넘 오랫만에 오시니까 막 반갑잖아요. 목이 다 메일라 그러네~ ㅋㅋㅋ
아... 많이 아프시구나...
제대로 발동걸릴땐 정말 두통까지 생기기도해요.
저도 머리 쪼개지는 교정력을 겪은적이 있어서 아는데여,
당장은 힘들지만 그래도 그러면서 좋아지는거고,
남친에게 좋아진단 이야기까지 들으셨으니,
아파도 기분이 한편으론 좋으셨겠네요.
많이 가지런해지셨으면 이제 많이 힘든건 거의 없을테니까,
조금만 더 힘내시구요,
아파도 투정부리고 기댈곳 있는 레몬에이드님은 행복하시겠네요~
응근 염장질 하러 오셨나바~ 어떻해~~~ ㅠ.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