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정고민할때 한창 누비고 다니면서 좋은 정보 얻었었는데
진짜 오랫만에 오네요 ^^
저두 오늘 아침에 상악 장치를 달았어요 ~
다른 것들은 요 이사모에서 다 봐서 궁금한건 별루 없는데
지금 저에게 가장 두려운건 ㅠㅠ
오늘 저녁부터 한 이틀정도 아프다고 하시는데..
저 지금은 하나두 안아픈데..ㅠㅠ
진짜 많이 아플까요 ??
직장인인데다 좀 많이 늦게 시작하는 편이라..ㅜㅜ
겁도 많이 나요 ㅠㅠ 게다가 오늘은 집에 아무도 없는데~
혼자 방바닥 기어다니는건 아니겠지요?? ㅠㅠㅠ
진짜 오랫만에 오네요 ^^
저두 오늘 아침에 상악 장치를 달았어요 ~
다른 것들은 요 이사모에서 다 봐서 궁금한건 별루 없는데
지금 저에게 가장 두려운건 ㅠㅠ
오늘 저녁부터 한 이틀정도 아프다고 하시는데..
저 지금은 하나두 안아픈데..ㅠㅠ
진짜 많이 아플까요 ??
직장인인데다 좀 많이 늦게 시작하는 편이라..ㅜㅜ
겁도 많이 나요 ㅠㅠ 게다가 오늘은 집에 아무도 없는데~
혼자 방바닥 기어다니는건 아니겠지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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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차이가 커서 그런거 같아요. 아파죽는 사람도 있고, 안아픈사람도 있고..
그러니깐 너무 무서워 하지 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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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당일은 괜찮다는데 담날엔 아플짇 모른다고...
이가 빠질듯 아프다는 사람도 있다고
근데 저는... 양치할때랑 머 먹을떄말고는 한개도 안아팠어요
문제는 입안이 헐어서 그게 좀 ... 힘드실꺼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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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엔 뭐.. 모든 아픔들이 다 견딜만한 것이었어요~
워낙~ 처음부터 무지무지무지 아플거라 굳게 마음을 먹어 그랬는지.. 다 참을만 하더라구요~
그래도 한달에 한번 치과 다녀오면 첫날, 둘쨋날은 좀 욱신욱신 치아가 막 쪼여지는 통증은 있지요~ㅎ
하지만 달이 넘어갈수록 그 고통이 즐거움으로 다가오는 때가 또 있더라구요~^^
치아가 아픈것보다 저도 입안이 헐어가는게 더 아팠던 것 같아요.
하지만 그건 "무적 왁스"가 해결해 준다는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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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정도 밥두 못 먹구.ㅠ 징징대기만-_-!햇어요.
임시방편으로 사과도 갈아먹구. 다햇는데.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다는거.ㅋㅋ
병원에서두 일줄정도 아프다고햇는데..ㅠ
2주를 아플줄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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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곰줄 끼워놓았을때 보다 더 아플까봐 잔뜩 쫄아있었는데 말이죠
예민한 성격이라...양치할때도 아픈진 모르겟구 철사같은 그 끝부분에
입안이 자꾸 닿아서 아파서 지금 오라메디 발라놨는데 괜찮네요
지금 느낌은 예를 들자면 손 벳을때 밴드 붙여놓으면 그 부분이 쿵쿵 뛰는 거
그런 느낌이에요
참 치과에서 왁스에 대해선 아무 설명도 못 들었는데 그거 어대서 사요
헐고 아픈데 바르는 연고같은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