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이럴경우...병원측의 실수인데..

교
교정하고파
19년 전 · 조회 3,161
6년전에 동네치과에 가서 스켈링을 하러 갔었는데요..
위아래 어금니들이 다  썩었다며...저에게 치료의사를 물어보지도 않고
전 멀쩡한 어금니들을  레진으로 떼웠어요...
평소에 아픈증상도 없고 외관상 깨끗했고...
사진도 찍어보지 않고 그런말을 들으니...이상했지만..
스켈링이 끝나자 마자 바로 치아를 부수는 소리에...
그냥 치료를 받고 왔답니다.
아래어금니들만 치료받고 온날...윗어금니들는 치료하지 않고...몇년이 흘렀는데...
교정준비한다고 상담받아 사진찍어보니...썩었다던 위어금니들는 전부 ..
아무이상이 없는거있죠.
돈 몇푼에 멀쩡한 어금니 떼워놓고...거기다 잘못해서 다른 옆 치아까지 부숴..
그것도 모르고 지내다가 ...옆치아 잇몸에 염증이 자꾸 생겨....
어느날은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어 치과를 갔더니..
치아벽이 깨어졌다고 ...그사이에 칫솔질이 안되서 염증이 생겨 치아뿌리까지 녹았다고 하더라구요..
그 생각만 하면...너무 화가 나서 견딜수가 없어요...
지방에 살다가 현재 서울에서 거주하고 있는데..
아직 그 병원이 있다고 하는데요..
몰랐으면 또 모르겠지만...아는이상 그냥 넘어가기가 넘 억울해서요..
벌써 6년전이라...보상이나 ...이런거...어떻게 받을 수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비양심적인 의사를 보고만 있기엔 너무 화가 나네요..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
이미 부서진 어금니벽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두요..
3 저장
댓글 3
디
디디
저또한 충치치료 어금니 3개를 햇습니다.
엑스레이 안찍고 했어요..걍 보더니 첨엔 2개만 할려고 했는데요.
충치가 작을줄 알았던곳이 너무 크게 충치가 심해서...첨엔 이만 잘 닦으면 되겠다고 한 치아까지 했어요.
저도 엑스레이 안찍고 한게 꺼림직 해요..
굳이 3개까진 할필요 없고..2개만 하면 됐던거 같던데....그게 아쉽습니다.

아 저도 교정중에 멀쩡한 치아를 여러군데 의사가 막 갈아서 화가나고 속상했어요.
그 심정이 어떤건지 알지요.
정말 치과의사들은...자기치아가 그정도 충치잇음 치료하는지 궁금하네요.
치과협회에 글올리거나...항의전화 하심이 어떨까요?




19년 전
디
디디
치협에 항의전화 하시고..막 그러면요...거기사람들이 해당병원에...전달할거 같은데요..
치과의사협회나....그런곳에 항의해보세요...가보면 억울한 사연 많아요...ㅠㅠ
19년 전
보
저도 당한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개원의한테 가는게 아닌데.....가자마자 이건 신경치료하고 기둥(아주 비싼 가격!)세우고 씌워야 한다고 막 치료를 시작하더군요. 놀래서 다른 병원갔더니.... 신경치료를 왜 했지??.....라는 쌤의 말씀ㅡ.,ㅡ 결국 씌웠다가 심하게 썩은채로 교정을 위해 뽑아 버렸답니다. 5번 치아라서 지금 당기기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거 같군요.
우선 여러모로 알아보시고, 꼭! 승리하세요.
19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