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적응하기 힘든곳 ㅋㅋ

수
수아 새싹
19년 전 · 조회 2,137
전 혹시 교정하면서 괜히 소심해지고..
밥두 편하게 먹지 못해서 대인기피증이 생길까봐

약속이란 약속은 다 나가고 ㅋㅋㅋ
약속장소는 무조건 내위주로 정한답니다.
(무조건 화장실이 깨끗한곳~~!!!!사람도 너무 많지 않은곳 .)
친구들이 착해서 그런지 안주도 무조건 내가 먹을수 있는걸로
시키고, (사실은 다 먹을수 있는데 교정했다는 핑계로 내맘대로 ㅋㅋ)

그래서 어딜가든 밥먹고, 양치도 하고싶은 만큼 맘대로 하는데.

딱 한곳~~~~~~~~~~~!!! 나...이.......트...............

참 이곳은......적응하기 힘들어요 ㅋㅋㅋㅋㅋ
전 나이트가 넘 좋은데.. 줄 100m 서있는대서 혼자 양치 할수도 없고
나이트가서 아무것도 안먹고 있을순 없고.....
아~~이거 참...ㅋㅋㅋ

다른 분들은 어찌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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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개
보란듯이 하세요,그리고 100m줄은 세면대쓰기위한 줄이아닌 화장실 하용하기 위한 줄이 아닐까요?
행복하세요
19년 전
러
철판 깔고 양치하세요^----------^
라고 하고싶지만 나이트 화장실에서 본 여자분들은
너무나 무서워서 차마 그러라고는 못하겠어요 ㅜㅜ..
그렇다고 화장실안에 들어가서 몰래하세요 라고하면
그건 너무 처량해보일까봐/ㅅ/ ㅋㅋ


전 나이트에선 가글정도 ?ㅋㅋㅋ
저도 사실 토요일밤에 나이트 고고싱했었는데/ㅅ/ ㅋㅋㅋ
과일만 열심히 먹고, 가글정도 해주었답니다 ~~
밤을새면 좀더 새로운 방법을 연구해보아야겠지만,
한 두세시간 있었기땜에 ^^;;
그러구서 집에가서 바로 양치했어요 ~ ㅎ
19년 전
노
뭐 먹고나서 양치가 젤 중요한거 같아요
절대 빠트릴수 없는 ,,,,
그동안은 발치에 고무줄에 여러가지로 제대로 음식 못먹고 죽이나
간단한 음식 먹고 그랬더니 몸무게가 2키로나 빠졌어요
이디오피아 난민이라고 남들이 놀리는데;;;;;
그래서 부드럽게 먹을수 있는거 생각하다 어제저녁은 추어탕을 먹으러 갔는데
전같으면 한그릇도 허우적거릴텐데 이거 왠일....두그릇 뚝딱
그제서야 포만감이 생기는거 있죠 그동안 못먹어서 허기저서 그런가봐요
오늘 저녁은 삼겹살 잘게 썰어서 먹는데 자꾸 장치고 이고 껴서 아주 조금밖에
못먹고 ,,특히 파절이 먹을때 미끄덩거려서 더 잘 끼고,,,
신랑 옆에서 상추에 고기 올려서 파절이에 싸서 한입 크게 벌려 먹는데
부러워서 ,,,흑 장치 끼고도 전처럼 삼겹살 먹을수 있을지 고민좀 해봐야 겟어요
다른 분들은 뭘 먹으며 사는지.....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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