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희한하네...

불
불쌍 새싹
19년 전 · 조회 2,718
저는 남들보다 빠른 속도로.ㅠ
장치를 달앗는데
그때두.. 한번두 입안이 헌적은 없엇구..

평상시에 안 햇을때두.
입안이 거의 안 헐엇어요.

근데..
딱 일줄전부터.. 완전..
한개 낫고 나면 한개 생기구.ㅠ
한개 낫고 나면 한개 생기구.ㅠ

분명 3일전에 왼쪽 아랫입술에 한개 생겨서.ㅠ
엄마한테 승질부리고 그랫는데
오늘 아침에 봣는데 왼쪽은 다 나앗는데
이번엔 오른쪽.ㅠ 아랫입술에..ㅠ

힝.ㅠ
암울..ㅠ

버릇덕에 입술은 안 터?는데..ㅠ
입안이 헐어서.. 죽겟어요.ㅠ

잇힝~
지금 병원가기 3시간 전.ㅋ

머리감구.ㅋㅋ 글쓴다구..ㅋ
바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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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개
이야~저보다 이사모팬이 많이 시네요,
병원가지전에 글써주시는 센스~
19년 전
고
그게 첨엔 안헐어도 중간중간 예상치 못하게 헐구 그러드라구요` 그럴땐 왁스를
샤샤삭~ 하루만 붙이고있어도 금새 헐은거 낫고 적응되실거예요~
19년 전
불
ㅋ 그냥.. 써본거엿어욤. 잇힝~!//

첨에 안 헌다구.ㅋ 온 집을 발광하면서 뛰어다녓는데;ㅋ
갈수록 허니까.ㅋ 울 엄마가 꼬시;다구;
19년 전
^^; 일단 그래도 다른 분들처럼 장치에 많이 긁히고 마찰이 심해서,
생기는 그런 입병은 아닌것 같아요.
그런분들은 왁스없음 못살 지경이시거든요.
그런거에 비하면 참 다행인것 같구요,

원래 장치달고 안그랬는데 이제와서 그런거라면,
지금 생기는 입병은,
아마도 불쌍님이 컨디션이 좀 안좋거나 영양소 부족이거나 해서,
생기는 입병이 아닐까 싶습니다.

교정을 하게되면 본인도 모르게, 우리몸중에서 입안이 엄청 예민해져요.
그래서 좀만 몸에 이상이 생기면 입병으로 바로 표출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교정하게되면 혓바늘 돗건, 입헐구 이런건 자주 있는 일이죠.
그리고 한번 생기면 잘 없어지지도 았고요 ^^;

그러니까 항상 앞으로는 컨디션 조절에 힘쓰시고,
비타민 많이 드시고, 푹쉬시는거 잊지마세요.
술같은거 넘 많이 드셔도 컨디션 깨져서 입병 또는 잇몸 붓고 하는 경우도 있구용~

주무시기 전에 오라메디 듬북 바르세요.
낮에 활동할땐 발라도 자꾸 먹게 되서 약효과가 덜하니까,
움직임이 없는 밤에 바르고 주무시면 약효과 톡톡히 보실겁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9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