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왁스 안붙이고 버티기~

쭈
쭈구리 새싹
19년 전 · 조회 2,309
와이어 단것도 아니고 그저 어금니 위아래 총8개에 브라켓 붙였는데
이것이 입안을 헐게 하네요... 글구 왜 안쪽 볼살에 찰싹 달라 붙는지...
기분상인지 어쨋든 자꾸 들러 붙는느낌... 구래도 왁스 안붙이고 적응하려구용 푸하하
아직 교정의 고통은 모르지만... 이것조차도 즐기게 되요~
아 넘저아 나중에 본격적인 교정들감 아마도... 힘들겠지만........
왜이리 기대되고 행복한지 ^^
여러분들도 즐교 하시구용~
서울서 정모함 꼭 한번 나가보고 싶어용 ^^
오늘하루도 홧팅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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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
저는 브라켓 붙일 때 바로 와이어 달았는데요,
느낌상 브라켓만 있는 것보다 와이어 달았을 때 덜 꺼끌(?)거리는 느낌이었어요~
글구..입안이 건조하면 볼살에 더 달라붙는 것 같아요;;
처음엔 왁스도 없이 입안 헐게 되면 어쩌나 했는데 바로 적응되더라구요^^;
쭈구리님도 화이팅입니다~~
19년 전
라
왁스..
이젠 뭐 먹을때 빼기 귀찮아져서 안붙인다는.ㅋ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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