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오~후~

닮
닮은꼴~ 새싹
19년 전 · 조회 1,611
드뎌 교정기에 압박이 오네요-
어젠 발치한대서 피가 안멎어서 아픈지도 몰랐는데-
오늘은.. 완젼-
밥먹을때도 쇼하고-얼루 어케 먹어야 할지.. 난감했어요~
위에만 달았는데-
아래까지 달았음... 최고였겠다-
아래가 더 아프다면서요~~
브라켓만 달것을... 빨리 끝내겠단 욕심으로 와이어까지 하니...
압박이 심하네요-
근데 은근 지금은... 일부러 이더 꽉깨물었다가 하면서- 즐기고? 있답니다...
완젼 변태같네-
어여어여 교정기를 내몸같이 여길날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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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오
즐교하세요!!*^^*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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