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살짝 꼴통?ㅋ;

불
불쌍 새싹
19년 전 · 조회 2,075
전에 다친턱은 거의 다 나아서.ㅋ
오른쪽만 살짝 입 벌림 아픈 정도로 끝이에요.ㅋ
잇힝~!

암튼 턱때문에 안 먹엇더니 5kg 빠져서 좋다구.
실실대고.ㅋ
자랑까지하고 댕겻어요.ㅋ

근데..ㅠ
그거 보상한답시고.이것저것 먹어대니까
엄마가 슥~ 오더니

"꼴통"

이러고가요.ㅠ
먼저 교정한 사촌오빠두.ㅠ

"내가 2달됫을땐 못 먹엇는데..
쟤는 오징어도 먹고 못 먹는게 없네.."

ㅠ 외삼촌도.

"니 오빠는 할때 못 먹어서 살이 빠지더니..;
니는 과자도 먹고.. 어.. 그릇도 씹어먹을테세다."

이래요.ㅠ
근데두.ㅋ 굴하지 않고.ㅋ
오빠앞에서 아이스크림 먹구.,ㅡㅡ;
과자먹고 햇더니
빠진 살 도로 쪗어요.ㅋ
꺄~!~!

어제는 자기전에 진지하게

'진짜 내가 꼴통일까.?'

고민햇는데 결론은 내 맘대로

'응! 꼴통'

ㅋㅋ

<지금 4시가 다가오는데..ㅡㅡ;
혼자 수박 숟갈로 긁어먹고 잇는 중.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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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자
ㅎㅎㅎ 못먹는거 보단 잘 먹는게 훨씬 낫죠~^^ 안그래요??
19년 전
여
여리고 순한
저도 뭐...
못 먹는거 없이 다 잘 먹었어요.
요즘도 잘 먹고 있구요.

걍 "교정체질" 이려니~~ 하세요 ^^
19년 전
여
여리고 순한
아!
전..
껌도 씹는걸요 ㅋㅋㅋ
19년 전
노
껌요??어뜨케요 방법 알려주세요 ㅎㅎㅎ
장치에 붙는다고 씹지 말라던데,,,,
19년 전
불
글쵸~ 문제는 살이 항상 제자리 걸음한다는.ㅋㅋ;//

ㅋㅋ 가끔..ㅋ 교정체질이 맞나부다.. 하면서도
병원갓다오면 눈물 나는게..ㅡㅡ; 아닌가..? 이랫다가
잘 먹음 체질이구낭;ㅋ ..ㅋ//

헉.!! 껌까지요.?? 경지에 오르셧네요.ㅠ
저는 껌은 도전해볼려구요.ㅋㅋ
음..ㅋ 병원 가기 직전에 해볼까낭..~!!//

저두 장치에 붙는다고 씹지 말라던데;;
혼날까요..? 껌씹음?ㅋ
19년 전
여
여리고 순한
인생 뭐 있나요?
기냥 함 씹어 보는거죠 뭐 ㅋㅋㅋ

저도 교정하면 껌은 당근 못 씹는 줄 알았는데,
교정하기 전엔 식사후에 바로 이 안닦고도 잘 살아왔는뎀 ㅋㅋㅋ
교정하고 부터는 이 안닦으면 텁텁하고 불편하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한번은 못 참고 껌이라도 씹자 하고 씹은건데...
뭐 별 이상 없이, 교정기에 잘 붙지도 않고(세라믹 순측) 잘 씹히대요.
그래서 걍 씹고 싶을땐 잘 씹습니다. ^^
19년 전
스
저도 처음에 살빠질까봐. 걱정했거든요. 좀 재수없는 걱정이긴했지만.
더 빠지면 빈곤해 보일까봐요. 근데. 포동포동 오르고 있어요.
수박 △ 요렇게 자르면 윗부분은 분질러서 먹는데. 흰부분이랑 가까운 부분은 먹기 불편해서. 숟가락으로 긁기도 귀찮고 해서 앞니로 살살 갉아 먹었던적이있죠.
19년 전
불
아아.~!! 글쿤요.ㅠ
저두 한번 도전해볼라구요.ㅋ <메탈 순측인데.ㅠ>
ㅋㅋ //

저두.ㅠ 고민햇엇어요
살빠진다길레ㅠ
아프면 빠지구.ㅡㅡ;
평상시 그대로;ㅋ
19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