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먹고 살게 되어있나봐요
얼마전 입천장 스크류 땜에 아무것도 못 먹는다는 글 올렸었는데...
1주일이 지나니 찟긴 혀가 아물고.
또 1주일 지나니 혀에 굳은살 배겨 단단해지고.
이제는 입천장에 툭 튀어 나온 나사가 무덤덤 해졌네요.
2주만에 적응입니다.
치과가서 교정이고 뭐고 나사 빼달라고 할까도 심각하게 고려했는데
거짓말처럼 금방 적응되네요.
아직 2달밖에 안되었지만
앞으로도 더 험난할지 모르겠지만
조급해 하지말고
참으렵니다.
인간은 적응의 동물입니다
1주일이 지나니 찟긴 혀가 아물고.
또 1주일 지나니 혀에 굳은살 배겨 단단해지고.
이제는 입천장에 툭 튀어 나온 나사가 무덤덤 해졌네요.
2주만에 적응입니다.
치과가서 교정이고 뭐고 나사 빼달라고 할까도 심각하게 고려했는데
거짓말처럼 금방 적응되네요.
아직 2달밖에 안되었지만
앞으로도 더 험난할지 모르겠지만
조급해 하지말고
참으렵니다.
인간은 적응의 동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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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천장으로 할 꺼 같아요. 입천장 스크류 만큼이나 무섭습니다. ㅠ
그래도 적응이 된다니..그나마 위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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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적응해서 밥 먹다 제 혀를 찢어 피를 내도 그냥 무덤덤하게 먹고 있는 제자신이 가끔은 존경스럽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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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반갑습니다,
맞아요,,힘내서 2년멋드러지게 보내고,
환하고 아름다운 미소 날려보자구요~ㅎㅎ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