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교정한지 609일되던날

📍 지금 보는 글 · 2번째

믹
믹키유천 새싹

치과 갔다와서

오늘 치과를 갔다왔다.

근데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났따.

입천장에 철사를 끼웠따 아악 공포다

아 이거 예전에 내가 불편해서 뺴버렸는데

그동안 아무말 없길래 그냥 있었는데

오늘 달아주시다니 이런 혀에 자꾸 걸리적 거린다.

아 이런 불편함 너무 시러 ㅠㅠ

으윽 이런 잘생기지기 너무 힘들다

아 이런 치아가 가지런한 사람들이 부럽다

뭐 내가 관리 못한것도있지만 참 나이먹어서

이런 교정하는것도 챙피하고 힘들고 그렇다.

아 이제 얼마나 남았을까 교정 끝나는 그날 까지

오늘도 참고 기다린다,
댓글 3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
20년 전
나중에 교정끝나시면 지금 힘든 건 아무것도 아니게 될거예요~
예쁜 치아갖고 활짝 웃는 그날을 위해 조금만 더 참고 힘내요~
아자아아아~~
q
20년 전
효리님말 동감 ,, 힘내세요 ~
20년 전

움... 천장에 끼운 철사라고 말씀하시는건,
"티피에이"가 아닐까 생각되어지는데여,
처음에 하셨을때 꾹참고 하셨다면 지금은 제거하셨을텐데,
불편하다구 빼버리셔서 지금 다시하시게 되는것 같네요.

다시 해야할만큼 치료를 위해서 꼭 필요해서 하는것 같으니까,
불편하셔도 잘 적응해보시구요.
어떤 장치던지 적응안되는 장치는 없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걸리느냐의 차이일뿐,
조금만 참고 긍정적으로 지내시면,
곧 또 언제그랫냐는듯 잘 지내게 되실테니까 홧팅하세요!

나이먹어서라구요?
조회해보니 너무 젊으신데요. 떼액!!!(버럭~)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3번째 글 · Hi ya ya 봄날 2006.03.21 4번째 글 · 브라켓 반만?? 2006.07.30 5번째 글 · 산넘어산 2006.08.23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