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치과 갔다와서
오늘 치과를 갔다왔다.
근데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났따.
입천장에 철사를 끼웠따 아악 공포다
아 이거 예전에 내가 불편해서 뺴버렸는데
그동안 아무말 없길래 그냥 있었는데
오늘 달아주시다니 이런 혀에 자꾸 걸리적 거린다.
아 이런 불편함 너무 시러 ㅠㅠ
으윽 이런 잘생기지기 너무 힘들다
아 이런 치아가 가지런한 사람들이 부럽다
뭐 내가 관리 못한것도있지만 참 나이먹어서
이런 교정하는것도 챙피하고 힘들고 그렇다.
아 이제 얼마나 남았을까 교정 끝나는 그날 까지
오늘도 참고 기다린다,
근데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났따.
입천장에 철사를 끼웠따 아악 공포다
아 이거 예전에 내가 불편해서 뺴버렸는데
그동안 아무말 없길래 그냥 있었는데
오늘 달아주시다니 이런 혀에 자꾸 걸리적 거린다.
아 이런 불편함 너무 시러 ㅠㅠ
으윽 이런 잘생기지기 너무 힘들다
아 이런 치아가 가지런한 사람들이 부럽다
뭐 내가 관리 못한것도있지만 참 나이먹어서
이런 교정하는것도 챙피하고 힘들고 그렇다.
아 이제 얼마나 남았을까 교정 끝나는 그날 까지
오늘도 참고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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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치아갖고 활짝 웃는 그날을 위해 조금만 더 참고 힘내요~
아자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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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천장에 끼운 철사라고 말씀하시는건,
"티피에이"가 아닐까 생각되어지는데여,
처음에 하셨을때 꾹참고 하셨다면 지금은 제거하셨을텐데,
불편하다구 빼버리셔서 지금 다시하시게 되는것 같네요.
다시 해야할만큼 치료를 위해서 꼭 필요해서 하는것 같으니까,
불편하셔도 잘 적응해보시구요.
어떤 장치던지 적응안되는 장치는 없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걸리느냐의 차이일뿐,
조금만 참고 긍정적으로 지내시면,
곧 또 언제그랫냐는듯 잘 지내게 되실테니까 홧팅하세요!
나이먹어서라구요?
조회해보니 너무 젊으신데요. 떼액!!!(버럭~)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