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의 팀치과, 서비스 엉망 지금 나와 말장난하자는 건가?
임플란트만 거의 2년 채워갈 조짐이 보여요. 평소엔 서로 얼굴 붉힌 적 없는데, (되려 웃어넘겼죠) 오늘처럼 울그락불그락 거리긴 처음이에요. 최대한 편의를 봐주는 것처럼 말하지만, 처음부터 기한이 언제까지라고 말이라도 해줬어야 다른 계획 잡는데에도 여유를 두죠.
이건, 임플란트 끝나기전엔 유학도 못 간다, 치료받고 싶으면 휴가 내라...(휴가가 무슨 뉘집개이름입니까? 시도 때도 없이 휴가를 내게?) 다른 사람들 다 그렇게 한다 하지만, 일반직장이 아니어서 그게 쉽지 않거든요! 실제로 저 일반직장 다니다가 학원으로 옮겼어요. 치료시간 때문에...아니, 약속 시간을 맘대로 물어보지 않고 11시에 오세요. 2시반에 오세요. 이런 식으로 잡으면 제가 아무때나 시간을 낼 수 있냐고요...저더러 나중에 시간을 바꿨다고 하지만, 그건 아니거든요. 먼저 던지듯 말해놓고 시간이 조정이 안 된 거죠. 저도 얼마나 눈치보며 일하다가 나와야 했는데요! 오냐오냐 간다하니까 아주 아무때나 부르면 즉시 달려올 수 있는줄로 착각하나 보네요.처음부터 자기들 일정에 맞춰서 내가 그 일정을 따라가는 식이었거든요. 금방 하고 끝내겠지...긁어부스럼 만들지 말자란 마음으로 도를 닦는 마음으로 그동안의 '명령조'의 예약잡기...참아왔어요.
오늘 본 뜰 때 수술한 당일날 본 안 뜬다고, 수술하고 피가 철철 넘치는데,어떻게 본을 뜨겠느냐면서 그래서 오늘 뜨는 거라고 간호사가 말했거든요!근데, 접수원은 그건 나중을 위해 본을 뜬 거고, 수술당일날 또 본을 뜬다는 거예요. 간호사가 안 뜬다고 했거든요. 의사는 차트를 제 앞 책상에 팩 던져버리더군요. 접수원은 내리깔아보면서 서 있고요. 도중에 치료하는 의사 바뀐 것도 짜증이 나는데 말이죠. 진료할 때마다 의사가 바뀌니...이건 함흥차사 언제 끝날지 말도 안 하고... 수술내용에 대해서도 미리 언질을 주었어야죠. 수술하고 윗니의 의치를 다 뺀 상태로 반나절 지나서 임시치아를 끼워넣는다고 하는데, 또 말 달라지네요. 5시라고 해놓고, 5시이후에 나온다고 했지, 자기가 언제 5시라고 했냐고...임플란트 하나 때문에, 제 미래는 저당 잡힌 거죠. 화병 나서 우울증까지 겹치려고 하네요. 직장에 놀러가는 거 아니거든요. 일하러 가지... 6시경에 시작하는데, 6시에 오라고 하면 저더러 어쩌라는 겁니까? 대체... 토요일에는 오전진료만 해서, 오후에 본이 나오기 때문에 오후에는 진료시간이 아니라서 끼워줄 수가 없다 하지.오늘 수술 날짜 잡을 때에도 첨엔 그날 오전진료 없다.라고 말해놓고, 재차 말하니까, 오전10시 수술있어서 그 이전에는 안 된다 하고... 수술하면 붓는 경우가 거의 없지만, 간혹 있다...그러지...
지난번 수술할 때, 간호사들이 미흡한지, 혈관을 단번에 못 찾아서 제 팔만 3번이상 찔러대더니, 나중에는 옆 병원 나이드신 간호사분 모셔와서 (수술도중에), 한번에 혈관 찾으시더군요.
마취주사도 8번이 뭡니까? 정확히 세어봤는데(매일 일기 써오고있어요), 14번 놨습니다. 마취가 덜 된 거 같다며 또 찌르고 또 찌르고...나중엔 제가 찌르고 싶어지더군요...
중간에 옮길 수도 없고, 완전 배 째라는 식이네요.
그리고 환자랑 상담하면서 그렇게 '내 책임 아니다' 따지듯 말합니까?
서비스 정신도 엉망이네요.
이건, 임플란트 끝나기전엔 유학도 못 간다, 치료받고 싶으면 휴가 내라...(휴가가 무슨 뉘집개이름입니까? 시도 때도 없이 휴가를 내게?) 다른 사람들 다 그렇게 한다 하지만, 일반직장이 아니어서 그게 쉽지 않거든요! 실제로 저 일반직장 다니다가 학원으로 옮겼어요. 치료시간 때문에...아니, 약속 시간을 맘대로 물어보지 않고 11시에 오세요. 2시반에 오세요. 이런 식으로 잡으면 제가 아무때나 시간을 낼 수 있냐고요...저더러 나중에 시간을 바꿨다고 하지만, 그건 아니거든요. 먼저 던지듯 말해놓고 시간이 조정이 안 된 거죠. 저도 얼마나 눈치보며 일하다가 나와야 했는데요! 오냐오냐 간다하니까 아주 아무때나 부르면 즉시 달려올 수 있는줄로 착각하나 보네요.처음부터 자기들 일정에 맞춰서 내가 그 일정을 따라가는 식이었거든요. 금방 하고 끝내겠지...긁어부스럼 만들지 말자란 마음으로 도를 닦는 마음으로 그동안의 '명령조'의 예약잡기...참아왔어요.
오늘 본 뜰 때 수술한 당일날 본 안 뜬다고, 수술하고 피가 철철 넘치는데,어떻게 본을 뜨겠느냐면서 그래서 오늘 뜨는 거라고 간호사가 말했거든요!근데, 접수원은 그건 나중을 위해 본을 뜬 거고, 수술당일날 또 본을 뜬다는 거예요. 간호사가 안 뜬다고 했거든요. 의사는 차트를 제 앞 책상에 팩 던져버리더군요. 접수원은 내리깔아보면서 서 있고요. 도중에 치료하는 의사 바뀐 것도 짜증이 나는데 말이죠. 진료할 때마다 의사가 바뀌니...이건 함흥차사 언제 끝날지 말도 안 하고... 수술내용에 대해서도 미리 언질을 주었어야죠. 수술하고 윗니의 의치를 다 뺀 상태로 반나절 지나서 임시치아를 끼워넣는다고 하는데, 또 말 달라지네요. 5시라고 해놓고, 5시이후에 나온다고 했지, 자기가 언제 5시라고 했냐고...임플란트 하나 때문에, 제 미래는 저당 잡힌 거죠. 화병 나서 우울증까지 겹치려고 하네요. 직장에 놀러가는 거 아니거든요. 일하러 가지... 6시경에 시작하는데, 6시에 오라고 하면 저더러 어쩌라는 겁니까? 대체... 토요일에는 오전진료만 해서, 오후에 본이 나오기 때문에 오후에는 진료시간이 아니라서 끼워줄 수가 없다 하지.오늘 수술 날짜 잡을 때에도 첨엔 그날 오전진료 없다.라고 말해놓고, 재차 말하니까, 오전10시 수술있어서 그 이전에는 안 된다 하고... 수술하면 붓는 경우가 거의 없지만, 간혹 있다...그러지...
지난번 수술할 때, 간호사들이 미흡한지, 혈관을 단번에 못 찾아서 제 팔만 3번이상 찔러대더니, 나중에는 옆 병원 나이드신 간호사분 모셔와서 (수술도중에), 한번에 혈관 찾으시더군요.
마취주사도 8번이 뭡니까? 정확히 세어봤는데(매일 일기 써오고있어요), 14번 놨습니다. 마취가 덜 된 거 같다며 또 찌르고 또 찌르고...나중엔 제가 찌르고 싶어지더군요...
중간에 옮길 수도 없고, 완전 배 째라는 식이네요.
그리고 환자랑 상담하면서 그렇게 '내 책임 아니다' 따지듯 말합니까?
서비스 정신도 엉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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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셨겠어요.
자기돈주고 치료받겠다는데..
그딴식으로 대접하다니..
우선 치료받으실것은 다받으시구요.
맨마지막에,,,엎어버려요..
다시는 안가도 될때요.
솔직히,,내돈주고 치료나 수술받는데,,당당히 ,,불만인거는 얘기할수 있어야 되는데
환자입장에서는 그로인해 나에게 불이익이나 치료받을떄 감정 실을까봐 그러지도 못하잖아요,
저도 많이 속상한경우 있었는데요,,한번요.
치료받을때 아프게 하거나 감정실어서 할까봐 말도 못했었어요.
이사모에 글남기는걸로 위안을 삼았죠,,
이사모 회원님들 굉장히 많은데,,
*평택-팀치과** 엉망이라는 낙인찍혔다는것에 위안삼으세요..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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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익히 팀치과의 불친절을 알고 있는 터라
다른 병원을 선택했는데..정말이지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게 얘기해서 통할 것 같으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엔 정말이지 말하기도 힘들죠
거기에 예약 시간 정하는 것까지...에고에고..정말 힘드시겠어요ㅜ.ㅜ
제 주변에서도 팀 치과에 대해 안좋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만
이번기회를 빌어서 저역시 비추천 병원으로 다시한번
여기게 되었어요..
평택 좁은데..ㅋㅋ 완전 소문 낼께요..ㅋㅋ
가지 말라고...
어떻게..이거로 라도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실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