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아 정말 귀찮은 양치질,

유
유은영
19년 전 · 조회 2,205
충치 8개 치료 다 끝내고, 교정장치 부착하고 나서는
정말 열심히 양치질 했더랬죠,
근데 이게 점점 나태해지네요~
하루에 한번 양치질 할때도 있고 -┏;;;;;;;;;;;;;;;;;;;;;;;(조낸 더럽...)
아침에 한번 대충 닦아주고 학원갔다집에오면 11시라 피곤하다는 이유로
그냥 양치 안하고 슥 자버리고, ㅋㅋ
이거 우째요, ㅠㅠ
아무리 해도 안고쳐지는 이 귀차니즘..
어휴 ㅋㅋㅋ
장치 사이에 음식물이 끼면
양치질 보다는 대충 혓바닥으로 굴려서 빼는... (☞☜..)
나름 반성하고 있지만,..
양치질 정말 귀찮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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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최
맞아요 너무귀찮아요 하기는시른데 머릿속에서는 해야한다고 나를 짓누르니..
이건 머리와 행동이 따로노는 증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귀찮아 귀찮아 획기적인 방법을 찾고 싶다니깐요~~~~

그래도 양치질은 열심히하셔야한답니다.
아무래도 장치가 있다보니깐~ 이래놓고 저도 아주 게을리한다는~~
암튼 요령것 열심히하시라는 말밖에는 ㅋㅋㅋ

가끔 저도 그냥 잤다가 놀래서 눈뜬다음.. 다시자요 ㅋㅋㅋ
19년 전
지
최강다리미인님 마지막 글에서 웃음이..ㅎㅎ 저는 아직까진 지키고 있는데 언제 흔들릴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19년 전
나
거하게 먹는 아침점심저녁이야 당연하겠지만,
중간에 먹는 간식때마다 양치하기가 여간 귀찮은게 아니네요.
요즘은 간식먹은 다음에는
교정용 칫솔로 한번 살살 굴려, 교정기에 낀 음식물 제거후,
물로 가볍게 헹군답니다.
ㅋㅋㅋ
19년 전
여
여리고 순한
간식 한 후엔 걍 물로 꿀렁꿀렁 하고 마는데,
식후엔 양치 안하면 입냄새 나는 것 같고 (그래서 정면 마주보고 대화를 못해요),
밤에 귀찮아서 기냥 자면, 깊이 자지도 못해요.
새벽에 자꾸 깨서 결국 그때 일어나서라도 꼭 닦고 자네요.

19년 전
정
썩으면 정말 골치 아프대요 의사샘이 그러는데 나중에 교정기 빼고 그 붙이는 이 있잖아요 그런거 하는 사람도 많대요. 우리 모두 열양치해요 ㅋㅋㅋ

19년 전
忍
忍
저.. 충치치료로 200만원 썼습니다.
교정중 양치 너무너무 귀찮지만 200만원 생각하며..
양치가 곧 돈 버는 일이라는 생각에 노력중이랍니다..^^
19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