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생산성떨어져서...

김
김향숙 새싹
19년 전 · 조회 1,949
교정장치 한지 안달두 안되었네요...돌출입에다 교정까지하니 더 돌출되어 생산성 떨어집니다. 입을벌려두어색하구 다물어두 어색하구 넘 흉측해서 우울증 걸릴꺼 같아요..꼭 공포 영화에 나오는 괴물 같아요...먹는건 둘째구 남보기만괜찬아두 힘이나겠는데..이러구 3년 침울합니다. 나이두 많은데다가  돈두 마니 들구 시간두 마니 걸리구  고통까지 따르니..~~~~~
이글보신분들 힘있는조언 부탁드려요^^
6 저장
댓글 6
안
향숙님 저도 이제 계란한판이네요.. 전 2년2개월째랍니다..
어제 소개팅 갔었는데.. 참힘들더군요.. 잘되진 않았어요..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좀 그렇죠?? 저도 그래요...
남들은 괜찮다 그래도 본인은 안그렇거든요...
한번 참아보세요... 님 마음 이해합니다.. 저도 그랬었으니까요...
19년 전
박
저랑 비슷하네요... 저는 한달보름정도 되었는데 입이 너무
나와서 정말 사진찍기 싫군요 사진을 보고서 이만큼이나
튀어나온줄 알았네요.. 나이도 저는 36이랍니다. 서로 위로합시다
19년 전
개
안녕하세요. 돌출교정을 하면 1년이상 지나면 어느정도 움직여 있는 상태 아닐까요?
그리고 김향숙님 말씀처럼 돈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걸리고 하지만..그리고 고통까지 따르지만 돈들인만큼 만족한 결과가 기다리고있잖아요.

고생하고 힘든만큼 이가 움직이고 있고, 교정을 시작한 이상 멋진 모습이 기다리고 있다는 목표가 딱 정해져있는데..
힘내세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19년 전
나
저두 사진찍을때마다 아주~~좌절입니다.
하지만, 2년후면 그들도 교정을 하고 싶을 만큼,
멋진 미소와 치아를 갖게 된다는 생각을 하면, 즐거워요!
친구들도 자주 만나면, 자기들이 알아서 먹을 거 잘게 썰어주고
교정 보이게 웃는게 더 귀엽고, 이뿌다는 둥,
주변사람들도 다 적응해 가니, 너무 걱정마세요!
괴로워 마시고, 훗날을 생각해 이것도 하나의 추억으로 만들어 보세요^^
19년 전
s
저도 늦은 나이 시작한 교정이 이제 막 두달이 넘었네요.
돌출임에도 아직 발치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펴기 작업중이라
치열도 더 삐뚤어지고, 입도 더 나와서
교정 전보다 입다무는 것도 힘들고, 웃거나 말할 때 더 신경쓰이고 그래요.
근데, 돌출교정은 1년 정도 시간이 지나면
어느정도 변화가 눈에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전 그 말만 믿고 시간이 빨리 가기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글구... 사정이 안되서 교정을 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우린 어쨌든 하고 싶은 교정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 생각으로 좀 힘들어도 감사해 하면서 스스로 위로를 하곤 합니다.

조금만 참으시면 좋아지실 거예요.^^ 화이팅요!!!
19년 전
여
여리고 순한
ㅎㅎㅎㅎ 옛날 생각 나네요.
19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