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쥐형님의 벙개 덕분이죠 ㅎ
동생들 챙겨주시느냐공.
여러가지 신경써주시는 모습..
형님은 언제 봐도 한결같은 모습이세요?
첨뵐때부터..ㅎ존경스럽사옵니다. ^^
벙개는 첨인데. 정모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
어수선하지 하지 않고 조용한 맛?
그리고 우리 파랭이 ㅋ 오늘도 너의 모습
여전히 활기차고 씩씩? 했어 ㅎ 넌 이사모의
얼굴이야~ ㅎㅎ
그 어떤 우울한 분위기라도 너만 있으면
행복해 질꺼얌~ ㅎ ^^
너 없었다면 남자셋의 우정의 무대가 되었겠지? ㅎㅎ
('형님 전 우정의 무대도 좋아해요..' ^^;)
파랭아 담에는 조금더 시간을 가지고 좀더 놀아보자. ㅎ
경찰아찌동생~ ^^ ㅎ 너역시 엄청난 분위기 메이커
우정의 무대가 되었어도 너가 있으니까
재밋었을꺼라는 ㅎ
원래 내가 말은 잘 않하지만 그래도 오늘은 보고만
있어도 즐겁더라 ㅋㅋ
특히 오늘은 이야기는 사실 넘웃겼어.. ㅎ
아직도 생각하면 넘웃겨.. 고깃집습격사건에서
아주머니한테 "여기 대신 사이다 한병주세요"
이건 거기 있던 분들만 아는 얘기 ㅋㅋ
그리고 아버님의 신발 싸이즈~ㅎ
ㅎㅎ 완전~ 짱이야~ 오늘 너 짱먹어라 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묘인님~ ㅎ
젊으셔서 그런지 완전 생기가 있어 보여요~ ^^
저도 그나이땐 뭐했을까 아까 잠시 생각해봤어요 ㅎ
ㅎ 첨 나온 모임이셔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원래 말도 잘하신다구 그러셨는데..
오늘은 쪼금 침착함을 유지하시더라구요~ ^^ ㅎ
담에 정모때 뵈면 오늘 한번 봤으니깐
"언니~ 오빠" 하구 말 편하게 시작하세요~
ㅎㅎ 오늘 우리 분위기 아셨죠?.. ^^;;
완젼 가족 분위기~
이런게 우리가 추구하는 분위기죠~ ^^ ㅎ
부담같은건 날려버리고 담에 또 뵈요~ ㅎ
담에 정모할땐.
물론 저는.. 집이 좀 멀다는거..
하지만.. 그래도 온다는거..
아무 생각없이.. ㅡ.ㅡ;;
마지막으로 아뒤 다시바꾸었어요. ㅎ
사실 교정이 끝났다는 생각으로.. 조금 새로운 맘으로
다시 시작해보는 뜻에서 영어로 바꾸었는데..
ㅎ 형님이랑 파랭이가 영어 읽기 귀찮데요.
그래서 조용히.. 다시 돌아왔어요~
(이건 제가 무서워서 그런게 아니에요.. 절대.. ㅡ.ㅡ;
오늘 이런 즐거운 벙개 자리를 마련해 주신
엑스쥐 형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림니다. (- -) (_ _) (^ ^)
형님과 울회원님 모두 행복하세요~ ^^/
19년 전
그
그랬어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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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꼬로로록씨 정말 미안해요~~
글고....
제가 누구냐면요...ㅋㄷㅋㄷㅋㄷ
꼬로록씨 오늘부터 지방내려가서
일주일동안 이너넷 못한다는 첩보를 접수하고
꼬로록씨 괴롭히러온...심보가 아주 고약한.....
리나가 잡혀있는 이상한나라의 대마왕을 모시고있는 버섯돌이에요~..음하하~
제가 이사모 나라에 왜 왔냐면요..ㅋㅋㅋㅋㅋ
꼬로록씨....
꼬로록씨가.. 리플 이렇게 ↓ 달았죠...
" 그리고 우리 파랭이 ㅋ 오늘도 너의 모습
여전히 활기차고 씩씩? 했어 ㅎ 넌 이사모의
얼굴이야~ ㅎㅎ
그 어떤 우울한 분위기라도 너만 있으면
행복해 질꺼얌~ ㅎ ^^
너 없었다면 남자셋의 우정의 무대가 되었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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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해주신분들에 감사를 드릴게요..감사해용^^
글고..
우리 3시간만에 처음으로 "교정"이야기한건.. 넘 한거아닌가..ㅋㄷㅋㄷ
가끔은 교정모임아니라..
"O"에관한 연구를 위한 모임같다는..푸헤헤헤~
<시린파랑님>
당신은 진정 공주마마님이 분명하시와요
얼굴도 그리 착한데..어찌 그리 마음이 비단결이신지^^
<기묘인님>
오늘 만나뵙게되어서 넘넘 반가웠어요...^^
정말 기묘인님은 축복받은 교정인이 분명하시더라구요
무튼.. 혹시 담 정모때..제가..
12시가 땡~~ 하자마자.. 멍멍이로변해 4발로 걸어다니더라두
넘넘 놀라지마시라는..쿠어어어얼럭~~
<꼬로록>
우선 넘넘 기쁘더라 너 합격했다는 소식들은니까
정말정말...추카추카추카추카..짝짝짝!!!
있잔아~~사실...
나..나.. 너만 보면 가슴이 떨려...
이게 무슨 감정일까...넘 혼란스러워...어쩌지~~ 나~~ 정말 어쩌지~~
나... 너.. 사랑하나바...푸하하하하하하~~~
글고..
항상 건강관리 잘~하구
오늘처럼 기쁘소식만 너에게 있기를 진심으로 바랄게
꼬로록 알지.. 이 못난 형아의맘을...알랴븅~~
<경찰아찌>
이제는... 더 말이 필요없다.....
너 손 줘봐~
" 이 안에 경찰아찌 있다.
경찰아찌 맘 속에는 여친이있을지 모르지만... 이 안에 너 있다."
.
.
.
(아웅~~ 끊어야하는데.. 이 남자들~~.. 왤케 끊기가 힘들까..ㅋㄷㅋㄷ)
PS: 오늘 무척이나 아쉬웠던... 퍼펙트 스마일
이 글 볼수있으려나...
내가 오늘 아침에 약속이있어......
밖에 있다보니 미처 리플을 확인 못했어 정말 미안했어
그냥 오지.. 오면 어떻해든 만나는게 사람의 인연인데
담에두 혹시 미처 연락안되더라두..
그냥 무조건 와~~....와서... 정~~ 나 못찾겠음
하늘에대고 소리쳐...
"AC~~ 그랬어.. 이자식 어디냐~"...
그럼 내가 귀가 간지러워서라두...너 찾을게
무튼 오늘의 오발탄은 잊고
담에는 꼭 일잔 하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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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쥐형님의 벙개 덕분이죠 ㅎ
동생들 챙겨주시느냐공.
여러가지 신경써주시는 모습..
형님은 언제 봐도 한결같은 모습이세요?
첨뵐때부터..ㅎ존경스럽사옵니다. ^^
벙개는 첨인데. 정모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
어수선하지 하지 않고 조용한 맛?
그리고 우리 파랭이 ㅋ 오늘도 너의 모습
여전히 활기차고 씩씩? 했어 ㅎ 넌 이사모의
얼굴이야~ ㅎㅎ
그 어떤 우울한 분위기라도 너만 있으면
행복해 질꺼얌~ ㅎ ^^
너 없었다면 남자셋의 우정의 무대가 되었겠지? ㅎㅎ
('형님 전 우정의 무대도 좋아해요..' ^^;)
파랭아 담에는 조금더 시간을 가지고 좀더 놀아보자. ㅎ
경찰아찌동생~ ^^ ㅎ 너역시 엄청난 분위기 메이커
우정의 무대가 되었어도 너가 있으니까
재밋었을꺼라는 ㅎ
원래 내가 말은 잘 않하지만 그래도 오늘은 보고만
있어도 즐겁더라 ㅋㅋ
특히 오늘은 이야기는 사실 넘웃겼어.. ㅎ
아직도 생각하면 넘웃겨.. 고깃집습격사건에서
아주머니한테 "여기 대신 사이다 한병주세요"
이건 거기 있던 분들만 아는 얘기 ㅋㅋ
그리고 아버님의 신발 싸이즈~ㅎ
ㅎㅎ 완전~ 짱이야~ 오늘 너 짱먹어라 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묘인님~ ㅎ
젊으셔서 그런지 완전 생기가 있어 보여요~ ^^
저도 그나이땐 뭐했을까 아까 잠시 생각해봤어요 ㅎ
ㅎ 첨 나온 모임이셔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원래 말도 잘하신다구 그러셨는데..
오늘은 쪼금 침착함을 유지하시더라구요~ ^^ ㅎ
담에 정모때 뵈면 오늘 한번 봤으니깐
"언니~ 오빠" 하구 말 편하게 시작하세요~
ㅎㅎ 오늘 우리 분위기 아셨죠?.. ^^;;
완젼 가족 분위기~
이런게 우리가 추구하는 분위기죠~ ^^ ㅎ
부담같은건 날려버리고 담에 또 뵈요~ ㅎ
담에 정모할땐.
물론 저는.. 집이 좀 멀다는거..
하지만.. 그래도 온다는거..
아무 생각없이.. ㅡ.ㅡ;;
마지막으로 아뒤 다시바꾸었어요. ㅎ
사실 교정이 끝났다는 생각으로.. 조금 새로운 맘으로
다시 시작해보는 뜻에서 영어로 바꾸었는데..
ㅎ 형님이랑 파랭이가 영어 읽기 귀찮데요.
그래서 조용히.. 다시 돌아왔어요~
(이건 제가 무서워서 그런게 아니에요.. 절대.. ㅡ.ㅡ;
오늘 이런 즐거운 벙개 자리를 마련해 주신
엑스쥐 형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림니다. (- -) (_ _) (^ ^)
형님과 울회원님 모두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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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제가 누구냐면요...ㅋㄷㅋㄷㅋㄷ
꼬로록씨 오늘부터 지방내려가서
일주일동안 이너넷 못한다는 첩보를 접수하고
꼬로록씨 괴롭히러온...심보가 아주 고약한.....
리나가 잡혀있는 이상한나라의 대마왕을 모시고있는 버섯돌이에요~..음하하~
제가 이사모 나라에 왜 왔냐면요..ㅋㅋㅋㅋㅋ
꼬로록씨....
꼬로록씨가.. 리플 이렇게 ↓ 달았죠...
" 그리고 우리 파랭이 ㅋ 오늘도 너의 모습
여전히 활기차고 씩씩? 했어 ㅎ 넌 이사모의
얼굴이야~ ㅎㅎ
그 어떤 우울한 분위기라도 너만 있으면
행복해 질꺼얌~ ㅎ ^^
너 없었다면 남자셋의 우정의 무대가 되었겠지? ㅎㅎ".....
푸하하하하하하~~~~
너 없었다면 남자셋의 우정의 무대가 되었겠지? ㅎㅎ".....
너 없었다면 남자셋의 우정의 무대가 되었겠지? ㅎㅎ".....
너 없었다면 남자셋의 우정의 무대가 되었겠지? ㅎㅎ".....
너 없었다면 남자셋의 우정의 무대가 되었겠지? ㅎㅎ".....
너 없었다면 남자셋의 우정의 무대가 되었겠지? ㅎㅎ".....
.......ㅋㅋㅋㅋㅋㅋ........
만약에 시린파랑공주마마님이 안오셨다면....
"우정의무대"라....쿠어어어어어어어럭~~~
그럼....
그럼......
그럼.......
그럼........
그럼.........
.
.
그럼..."기묘인"님은.....어째요??????????????????????????????????????
(아싸~~~~~~~~~~
오늘도 못된짓 하나했스~~ 대마왕님한테 친창듣겠군..ㅋㅋㅋㅋ
역시...난..난.. 미친 버섯돌이..ㅋㄷㅋㄷㅋㄷㅋㄷ)
ps: 죽을죄지었어요...쏘리요..미안요..
용서해주세용~~~.........기묘인님 꼬로록님^^
할튼 꼬로록님...귀여워 귀여워~~♪ 샤방해 샤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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