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입 청장에 있는거요

옆
19년 전 · 조회 1,568
입청장  양쪽 어금니 반지낀 어금니요 거기안쪽에  철사같은거 서로 연결했드라구요
그것때문에 발음하기 엄청힘들어요
특히 ㄱ 발음이안돼서 미치겠어요
왜하는거예요?
의사말로는 어금니 움직이지말라고 묶어놓는거라던데
검색해보니까 입천장 확장시키는거라고도 나오네요
정확히 이게뭐예요?
비빔밥먹을때도 걸리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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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언
네.. 어금니 안쪽으로 쓰러지거나 좁혀지지않도록 지지하는거라고
들은것같네여,, 나두 그거 했거든요. 첨엔 발음도 안되고 무지 뭔가 걸렸는데
숙달되니 괘안네요....
19년 전
수
TPA라고 하는 물건인데
저는 안 해봤지만 악명이 자자한 물건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19년 전
라
라라
나두 그거 해봤는데 첨엔 많이 힘들어요...'ㄹ' 발음도 잘 안되고, 냉면 안짤라서 먹으면 죽음입니다...ㅎㅎ 한 쪽 끝은 거기에 걸리고 한 쪽 끝은 목에 걸리고...나물 먹을 때도 조심하세요..근데 1개월 정도 지나니 발음도 적응되고, 긴 음식도 안짤라서 먹어요...힘내세요~~^^
19년 전
옆
일개월 지났는데도 발음이 안돼요.. 면종류먹을때 켁켁 거리고 ㅠㅠ 나물 걸리고 ㅋㅋㅋㅋ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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