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 막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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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전 · 조회 2,197
교정 초기엔 궁금한것도 많고 걱정되는것도 많았는데

시간 지나고 교정장치가 내 몸의 일부처럼 느껴지기 시작하더니

2년 9개월차에 접어드니 슬슬 지겨워 지네요.

윗쪽에 왼쪽 발지공간 1~2mm 가 줄어들지 않아서 몇달째 같은 상태예요

어제는 의사선생님께

"저 벌써 3년 다 되어가는데 몇달째 발치공간 그대로예요. 확쫌 땡겨주세요~"

라고 했죠;;

그래선지 지금 윗이들이 조금 쑤시네요;;

그리고 다음주에 드.디.어 아래장치를 제거합니다. 어제 본뜨고 왔고요.

따로따로 제거해도 상관없는건가요? 상관없으니까 그렇게 하는거겠지만;;

쫌 신경쓰이네요.

제발 추석전에는 윗장치도 제거했으면 좋겠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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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화이팅!! 저도 막바지에 왔는데 막판에 교정 진행 과정이 더디네용!! 의사샘이 3-4개월 더 걸릴지도 모른다는 충격 발언을 ㅠㅠ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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