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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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jiasori 새싹

드뎌 발치틈이 닫혔다 바뜨~

1월 5일날 이 사이 갈았다고 글올린 지아소리랍니다.
더 센 고무줄로 끼고 일주일만에 갈아냈던 이 사이가 다 붙었군요. 윗니도 0.001mm 남고 다 닫히구요.  이 상태서 만족한다면 장치 제거해도 될 터이지만 저보담 의사쌤이 저의 완벽한 옆라인을 더 원하시는지라 1월말에 병원가면 이 사일를 더 갈자고 할지도 모르겠어요.  지금도 첨에 비할바 아니지만 좀더 들어가도 좋을거 같거든요.   회사 공장이 포항이라 시무식을 서울 직원과 공장직원이 모두 포항서 지난주에 치렀는데,  몇몇이 제가 교정끝났는지 궁금해 하더군요.  "이~" 해보라면서.. 이거 원 남사스러워서... ^^;  
암턴 휑하여 손가락이 쑥쑥 오가던 발치공간이 없어지다니 꿈만 같네여.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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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19년 전
축하드려욤~~~기쁘시겠어요~
19년 전
^^ 발치공간이 다 닫힌걸 느꼈을때 그 희열감이란~~~
교정끝난것 만큼이나 더 좋다고 해도 할만큼 기쁘죵~
어째든 교정다 마친건 아니지만 발치공간 다 닫힌거 정말 축하드리구용,
원하신다면 조금 더 갈아내고 조이는것도 나쁠것 같진않아요.
조금갈아내는걸로 확들어가구 그런다기 보다는,
말그대로 조금 더 들어가는 정도니까,
거울보시면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많이 생각해보세요.
아무래도 환자의 의견이 이럴땐 제일 중요할테니까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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