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잘때 이를 꽉 다물고 자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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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19년 전 · 조회 3,066
잘때 어금니 위 아래를 꽉 다물고 자나봐요...
턱도 좀 아프고, 자다가 비몽사몽 깼을때
이를 꽉 물고 잔 제 모습을 느끼게 되요
어금니가 좀 얼얼할 정도로
발치 때문에 그런건지 자다가 자꾸 침이 흘러서
입을 일부러 꽉 다물고 자서 그런건지...
교정에는 별 상관 없겠죠?ㅋㅋㅋ 별것도 아닌게 다 걱정이예요..음냐..ㅠ
그나저나 이제 한달 정도 되어가는데
나는 왜 아무런 변화가 없는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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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레
ㅎㅎ 첨에 다 그래여..
침흘리고 이 꽉 물고 자고.. 혀로 이 밀어내고..
시간지나면 괜찮아 지더라구여..
그리고 이제 한달인데.. 변화 없는게 일반적이에여.. ^^
19년 전
핑
전 너무 꽉다물고 자다가 깬적도 있어요..ㅋㅋ
19년 전
글
저는 입 좀 다물고 잣으면 좋겟네요;; 발치를해도 입을 떡~ 벌리고 자서 피가 줄줄줄 이불로 스며들어서 깜짝 놀랏다는;;
19년 전
빨
꽉 다무는거 악관절질환인데...보통.. 저는 잘때는물론, 평소 가끔 나도모르게 그러거든요... 그럴땐 따듯한찜질 턱에 해주면 약간 좋아져요.. 피로도 풀리고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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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아아 자연스러운 현상이군요...으히히
교정 이제 시작이라 이것저것 다 신경쓰이고 궁금해지네요..ㅋㅋ
답글 감사합니다^^
19년 전
^^ 일단 다른분들이 리플 다 주셨네여~
뭐 특별히 추가할 사항은 없구요,
저역시도 교정할 당시에 자고 일어나면 꽉물고 자서 괴롭던 시절이 있었죠.

어떤땐 너무 꽉물고 자니까,
자다가 턱이 얼얼하게 아파서 깬적도 있다니까요.
정확하게 왜 그런증상이 생기는지 설명은 드릴 수 없지만,
많은 분들에게 교정중에 흔하게 발생하는 일이고,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고 하네여...

다만 가끔씩 손으로 턱주변 얼얼한데 문질러주시면서 맛사지 해주시거나,
정도가 심할땐 따뜻한 스팀타월로 찜질 해주시면,
일시적으로 턱아픈거 조금 완화되실거예여.^^

글구 침흘리고 자는것도 좀 지나면 지금보단 괜찮아지구요,
교정중에 침흘리거나 입벌리고 자는 증상역시 흔해여~ㅋㅋㅋ
저도 그것땜에 첨에 엄청 고생했는데,
뭐 시간이 좀 지나니 점점 나아지더라구용~~~
교정에 지장있는건 아니니 이점도 안심하시구요,

한달정도 되어가신다구요.
일단 한달만에도 치아가 조금 변하는게 느껴지시는 분들이 있습니다만,
대부분 눈에 확띄게 변하시려면,
3~4개월 정도는 지나야 하구요,
생각하시는것처럼 한달만에 막 변하고 그러진 않아요 ^^;
의외로 느리다고 느낄 수 있을만큼 더딘작업이 교정이니까,
조금 더 기다려보시길 바라겠구요,
조바심은 버리시길 바래요~
시간이 좀 더 지나면 알아서 움직이지 말래도 잘 움직여요~ㅎㅎㅎ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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