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은 다 붙었어요.
근데 중심선이 좀 안맞고 (이건 안맞춰줄지도 몰라요. 말하면 안맞는 경우도 있는거라고 그러고 -.,-),
한 넉달전부터 양쪽 어금니에 고무줄 삼각형으로 걸어서 위아래로 올리고 내리고 하는 중이에요.
이번 토욜날 치과 가요.
왠만만하면 올해안엔 좀 끝났으면 하는 바람..
저하고 같은 경우군요...저두 중심선 안 맞아서 왜 맞추지 못하냐하면, 다 맞는 사람 하나도 없다면서...더한말도 했는데, 여기 쓰지 못할 단어라...ㅡ.,ㅡ 그냥 포기하구 끝냈거든요^^;; 지금은 투명장치로 다른 미세한 라인이나, 길이같은 거 조정하고 있는데, 어찌어찌 중심선도 맞아갈라는 것처럼 보여요...이런 방법도 있나봐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공간은 다 붙었어요.
근데 중심선이 좀 안맞고 (이건 안맞춰줄지도 몰라요. 말하면 안맞는 경우도 있는거라고 그러고 -.,-),
한 넉달전부터 양쪽 어금니에 고무줄 삼각형으로 걸어서 위아래로 올리고 내리고 하는 중이에요.
이번 토욜날 치과 가요.
왠만만하면 올해안엔 좀 끝났으면 하는 바람..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