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다음달에...

여
여리고 순한
19년 전 · 조회 1,535















지난 토욜날 치과 갔었는데...

..내 이편한 세상... 언니 말씀대로(사진방에서)
원하는건 꼭 집고 말씀을 드려야할 것 같아서,
아래 왼쪽 송곳니 회전 좀 시켜달라고(오른쪽 송곳니랑 각이 달라서) 말씀 드렸어요.

그래서 아래쪽 송곳니 양쪽 모두 브라켓 떼고 다시 붙였습니다.

그리고 와이어 조일때 왼쪽을 좀 더 조여주셨는데,
그 덕에 중심선이 조금 왼쪽으로 (그래도 윗니와 일자는 안됩니다) 좀 움직였는네요. 
아래 중심선이 오른쪽으로 많이 치우쳐 있어서 눈에 거슬렸었거든요.
여기서 조금 만족 ^^

그리고 윗니 본 떴어요.
다음달엔 교정기 떼자고 하시네요.
윗니라도 떼자구요 ㅎㅎㅎㅎ

아~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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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 순한
gummy smile 이라고,
웃을때 잇몸이 많이 보여서 (치과샘은 괜찮은 정도라고 하시지만),
아직은 활짝 웃는 정면 사진을 찍기가 어색해요.ㅋㅋㅋ
19년 전
게
입뽀용 언니~~
입도 더 단정해진 것 같아요~
엠티때 뵈요~~^^
19년 전
여
여리고 순한
나 엠티 못 정했어.
다음달에 모임이 있어서, 그 모임 날짜를 우선 봐야하거든..
19년 전
헛!! 언니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엠튀 못간다구 하셔서 쪼꼼 삐질라함...
정모때 얼굴 보여주심 안삐지겠음 ^^* 헤헤헤~
구람 정모땐 장치제거하고 만날 수 있는 걸까요? 아오~~~
축하축하! 진심으로 젤루 내가 많이 축하해야지~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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