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후회막심!!
다덜 어케 견디셨나여~인제 8개월째 접어들었는데여~변화도 없는거 같고
교정하면 다덜 아프다고 하시는데 전 아픈건 전혀 없구여..
일단 이러다가 우울증에 빠질꺼 같애여..남자를 만나도 부끄러워서...ㅠ0ㅠ
그래서 표정이 없다고 하거나..마음에 안들어하는지 알고 오해들을 해여..
어케 빨리 안될까여?? 의사샘한테 말하기로 부끄럽고..
이럴지 알았으면 결혼하고 애기낳고 할껄 그랬나봐여..
인제 나이도 많이 먹었는뒈 이러다가 남자도 못만나고..흑흑..
처녀귀신으로 늙어 죽는건 아닌지..
그리고 여자분들을 만나도 마찬가지..괜히 움추려들게 되고..
자신감 상실에...흑흑..
다덜 그냥 터넣고 얘기하시나여??
교정하면 다덜 아프다고 하시는데 전 아픈건 전혀 없구여..
일단 이러다가 우울증에 빠질꺼 같애여..남자를 만나도 부끄러워서...ㅠ0ㅠ
그래서 표정이 없다고 하거나..마음에 안들어하는지 알고 오해들을 해여..
어케 빨리 안될까여?? 의사샘한테 말하기로 부끄럽고..
이럴지 알았으면 결혼하고 애기낳고 할껄 그랬나봐여..
인제 나이도 많이 먹었는뒈 이러다가 남자도 못만나고..흑흑..
처녀귀신으로 늙어 죽는건 아닌지..
그리고 여자분들을 만나도 마찬가지..괜히 움추려들게 되고..
자신감 상실에...흑흑..
다덜 그냥 터넣고 얘기하시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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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교정기 하고..사원들 앞에서 웃으며 강의도 한답니다..
힘내세요
얼마 안 남았네요..
전 이제 시작이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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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교정하면 남자도 못만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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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첨 교정 시작할때, 나름 교정 고수 친구가 해준말이 있어요~ 그친구 교정을 두번했거든요, 중학교때 한번 대학 들어와서 수술교정으로 또 한번...
"교정해도 연애에 필요한 모든걸 다~(?) 할 수 있어." 푸푸푸*-_-*
다~ 가 먼지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_< 암튼 다 했답디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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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더디거나 빠를 수가 있으니 너무 걱정마세요~
그리고 외관상의 문제는... 교정하고 있는 본인이 일단 자신감을 가지고 교정 전과 다름없이 생활하다보면 주위 사람들 또한 별 신경도 안쓰고 나중에서야 '아 맞아 교정했지~' 이런 소리들을 하고..ㅎ 저 같은 경우엔 그러더라고요~ㅎ
어차피 2년 남짓 후면 치아미인님 닉네임처럼 치아미인이 되어 있을텐데 이왕 이래된거~ 그 2년동안 즐겁게~지내는게 좋잖아요~~^^
이번 엠티 함께 하면서 그간 힘드셨던 말씀 나누면서
마음에 "♬음표♪" 가득~ 달고 가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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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기 하고도 만날 복 있는 것(?)들은 다 만납니다.
저도 간간이 소개팅도 하고 했는데, 좋다는 놈들은 다 따릅디다 ㅋㅋㅋ
그러니, 활짝 웃으세요.
교정기때메 못 웃고, 뚱 해 있으면 더 이상해 보이고,
교정기를 더 눈여겨 보게 되거든요.
그냥 더 활짝 웃고, 나 스스로가 교정기에 대해서 어색함이 없다.. 는 걸 보여야
상대방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나이가 어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 서른살(04년) 7월에 교정 시작했어요.
다음달에 윗니라도 떼자고 하시네요^^
저도 첫 1년은 거의 움직임 없었답니다.
아픔도 별로 없었답니다.
하지만, 교정은 진행되고 있는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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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교정기낀지 4개월째네요
교정기끼고 연하 남친 생겼어요 ㅋㅋㅋ
그냥 보이면 어때?? 2년동안 움츠리고 살 수는 없으니
그냥 막막 웃거든요 남들도 신경 안써요
힘내세요~~~
교정기끼고 키스도 다 되던데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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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있도록 노력해볼께염~~
2년남아서 막막하긴 하지만~ㅋㄷ
님들 좋으신분들 같애여~^^전 광주인뎅~나중에 다덜 기회가 되면 봐염~~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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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가리는거 특히..왜이러니 나~ㅎ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