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도감
#치아 건강

<span style="font-weight:bold">[치아질환] 아! 입냄새 과연 없앨 수 있을까?</span>

황
황금이빨 새싹
21년 전 · 조회 2,221

현대사회는 취업을 위해서 성형수술을 받을 정도로 외모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른바 몸짱, 얼짱 신드롬이 나올 정도이다. 이러한 외모에 대한 관심은 대인관계를 그 어떤 때 보다 중요시 한다는 것이다.
여러분은 혹시 구취 때문에 이러한 대인관계에 있어서 자신감을 잃어 불편을 겪은 일은 없으신지요?
구취의 원인을 알고 원인을 제거하는 치료와 예방을 한다면 구취로 인한 이러한 대인관계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다.

구취의 원인

1.구강내 원인
구취의 발생은 주로 혐기성 그람 음성세균에 의해 단백질이 분해되어 발생하는 휘발성 황화합물에 의한다. 또한 구취의 심도는 다음과 같은 원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구강의 청결정도
  칫솔질의 방법, 시기, 횟수 및 혀 세정등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잇몸질환 및 구강내 염증의 유무, 불량한 보철물, 심한 치아우식증, 치석 및 치태의 양
-구호흡과 탸액 분비율의 감소
   입으로 숨을 쉬는 경우 구강내 타액 양의 감소로 타액 자체의 항균 및 점막 보호기능을 감소시켜

   구취를 발생시키는 세균들의 증식을 유발시킬 뿐만 아니라

   구취를 유발시키는 황화합물의 용해를 양적으로 감소시켜 구취를 증가시킨다.

   또한 당뇨와 같이 전신질환이 있는 경우도 타액 분비율이 감소된다.

2.구강외 원인
축농증, 비염, 상기도의 염증시와 당뇨병, 신부전증, 소화 장애등이 있는 경우 구취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와 신경안정제등의 약물 투여하는 경우도

타액 분비율이 감소되어 구취의 발생을 증가 시킬 수 있다.
파, 마늘, 양파, 겨자류, 달걀등은 황을 포함하는 경우가 많아

식후에 황이 소화기에서 흡수되고 혈액을 순환하여 폐에 도달한다음 이야기 할 때 구취를 발생시킨다.
여성의 경우는 생리기간이나 임신중에 구취가 증가될 수 있다.
흡연은 구강내 타액의 분비를 감소시키며 구강내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떨어트려

구강내 잇몸질환의 발생과 구강내 염증을 심화시켜 구취의 발생을 증가시킨다.

또한 니코틴과 타르 자체에 의한 냄새로 구취를 심화 시킨다.


★구취의 치료
대부분의 구취는 구강내 원인으로부터 유래 되므로

치과에 내원하셔서 구강내에서 문제가 되는 요인들을 찾아내어 제거하면 치료에 성공할 수 있다.
청결하지 못한 구강 위생에 의한 경우에는 올바른 칫솔질법을 배우고 실천하며

특히 혀에 설태(백태)가 끼지 않도록 혀를 닦아주어야 한다.
잇몸질환 및 구강내 염증과 부적절한 보철물과 충치를 치료해야 한다. 
당뇨, 정신적인 스트레스, 신경 안정제의 투약, 구호흡등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타액 분비율이 감소된 경우 인공타액 및 양치제재의 사용으로 구취를 감소시킬 수 있다.
구취 유발 음식의 섭취를 피하고 신선한 과일과 야채등의 저지방 음식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추천된다.
이비인후과와 내과적인 원인일 경우에는 해당 과에서 적절한 치료를 통해 구취를 치료할 수 있다.



★구취의 예방
모든 치료는 치료후 예방이 선행되지 않으면 다시 재발하게 된다.

따라서 치과적인 여러 원인들에 대한 치료후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구강위생습관과 정기적인 내원을 통해서 재발을 막아야 한다.

치주질환이 있는 환자의 경우는 3개월에 한 번,

그렇지 않은 환자의 경우는 6개월에 한 번 정기적으로 치과를 방문하여

초기에 질환을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구취를 유발 시킬수 있는 음식의 섭취를 줄이고 흡연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전신적인 질환에 의해 구취가 발생하는 경우는 전신적인 질환의 치료와 예방에 노력해야 한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

긍정적인 사고 방식과 운동과 취미생활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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