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도감
#치아 건강

<span style="font-weight:bold">[치아질환] 임플란트</span>

황
황금이빨 새싹
21년 전 · 조회 2,554

★임플란트란?

충치나 잇몸질환등의 이유로 치아가 빠진 경우에

위아래 턱 뼈에 타이타니움 (titanium)으로 된 나사 형태로 된 나사못을 심고

그 상부에 치아의 형태를 형성하여

심미적으로나 기능적으로 치아와 유사한 인공 보철물을 만는는 것 입니다.

★임플란트는 기존의 보철물에 비해서 다음과 같은 장단점이 있습니다.

-장점
1. 인접한 치아를 삭제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치아를 만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추가적인 충치의 발생이나 보철물을 다시 제작해야 하는

기존의 보철물과는 다른 치료법입니다.
2. 씹는 힘이 자연치와 유사합니다.
3. 만일 치아의 빠진 숫자가 많아 기존의 치료법인 틀니를 해야 하는 경우

꼈다 뻈다 해야하는 불편감, 심미적인 단점, 씹는 능력의 저하등을

임플란트 치료를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단점
1. 치료 기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아랫니의 경우는 최소 4개월, 윗니의 경우는 최소7개월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2. 초기비용이 많이 듭니다.

하지만 평생을 보았을 때 다시 제작해야 하는 단점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적게 들 수가 있습니다.
3. 치과 수술에 대한 부담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임플란트 시술은 어려운 기술을 요하는 시술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검사와 치료계획하에 행해진다면 쉽게 치료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의 시술 단계
1. 구강 검사 및 방사선 사진 검사를 통하여

임플란트 치료가 가능한지를 확인해보고 임플란트의 종류(길이와 두께)를 결정하게 됩니다.
2. 잇몸을 절개한 후 진단시 결정된 임플란트를  턱 뼈에 심는 1차 수술을 시행합니다.
3. 임플란트가 뼈와 완전히 부착되게 되면 2차 수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임플란트와 위 구조물을 연결하기 위해 잇몸의 형태를 만드는 술식입니다.

뼈의 상태에 따라서 기간의 차이가 있지만 2차 수술의 시기는 윗 턱뼈의 경우는 최소 6개월,

아래 턱뼈의경우는 3개월을 기다린 후 시행하게 됩니다.
4. 2차 수술 후 4주 정도 경과하여 잇몸이 아물게 되면

치아의 형태를 본을 뜨고 치아 형태를 만들어서 잇몸아래 임플란트와 연결하게 됩니다.

임플란트에 대해서 사람들은 영구적인 재료로만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자신의 자연치보다 좋은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살아가면서 자연치가 충치나 잇몸질환에 의해 빠지게 되는 것 처럼 임플란트도 마찬가지로 빠질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는 충치는 없지만 잇몸질환에 의해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임플란트 시술후에는 정기적인 체크와 철저한 칫솔질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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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도감은 일반 정보이며 개인별 진단과 치료 계획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