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건강
<span style="font-weight:bold">[치아질환] 사랑니 발치 후 발치공간에 인공뼈를 넣는다고?</span>
요즘 자꾸 사랑니 뺀 공간에 인공뼈를 넣는다는 소리가 심심찮게 들려옵니다.
원래 사랑니의 발치는 나중에 아파서 예방적으로 빼는 경우,
교정치료와 직접관련된 경우 즉,
사랑니 뽑고 그 앞니 뒤로 밀기 등을 할 경우 같은 경우만
보험적용이 안되서 치료비가 비쌉니다.
이런 경우는 병원 마다 차이가 나지만 적게는 7~20만원까지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교정치료시 사랑니 발치는 애매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황금이빨 선생님 같은 분이 아니면 많은 경우 비보험으로 빼줍니다.
그러나 상업화된 치과에서 사랑니 빼는 것을 보험으로 하면서
대신 뺀 자리에 바이오스 같은 인공뼈를 넣는 경우가 있습니다.
턱얼굴외과의사 선생님 말씀으로는
인공뼈를 넣어서 공간이 차는 정도는
그냥 놔둬서 차는 정도와 크게 다를 바가 없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사랑니 뒤의 뼈가 아주 없어서
발치후에 아주 심하게 시릴 것이 예상되는 경우,
인공뼈를 넣던지 않넣던지 개선되기는 어렵다네요.
턱얼굴외과의사 선생님은 사랑니 뺀 자리의 뼈를 잘라서
그 앞의 시릴 것으로 예상되는 치아 뒤면에 딱맞게 부착시키고 꿰매는경우,
성공률은 높지 않지만 뼈가 차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하시네요..
아뭏든 열분...
인공뼈 넣는 20~40만원 비용으로 곰탕 30그릇쯤 더 드세요.
뼈 잘생길겁니다.^^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꼭 해야하는것처럼 사바사바 해가꾸 이익챙기는,
정말 갈아마셔도 시원찮을 놈들 다 죽여버리겠다.
z(ㅡ.ㅡZ) 아뵤~~~~ 쭤빠쭤빠~~ 호이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