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n style="font-weight:bold">[치아미백] 미맥의 원리- 어떻게 하얗게 되는거죠?</span>
▶ 미백원리◀
치아의 표면은 법랑질과 상아질이라는 구조로 되어 있고
이것은 무기질, 유기질,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중 유기질 때문에 투과적인 성질을 갖고 있어 외부의 물질이 치아내로 이동하는 것이 가능하게 됩니다.
주로 사용하는 미백제인 Carbamide peroxide는
구강내에서 Hydrogen peroxide와 urea로 분해되고 Hydrogen peroxide는 산소를 방출하게 됩니다.
이 산소는 공기중의 산소와는 달리 아주 반응성이 높아 치
아내로 침투해서 색이 진한 탄산고리 화합물을 색이 밝은 사슬구조로 바꾸게 합니다.
많은 임상 테스트 결과에 의하면, 치과의사의 진단, 처방, 관리 하에서 치아미백술을 시행한 경우
노인성 누런이, 유전적 원인, 음식물이나 흡연 등에 의한 변색인 경우는 97%에서,
항생제(테트라사이클린 계통) 복용에 의한 변색의 경우는 75%의 미백효과가 입증되었으며,
성공적인 결과였던 사람들의 64%가
사후관리 없이 치료후 3년간 하얀 치아가 유지되고 있음이 보고 되었습니다.
*카바마이드 페록사이드란?*
Carbamide peroxide는 충치를 감소시키는데 높은 효과가 있으며,
구강 소독제로 오랫동안 사용되어온 화합물로써, 미백작용을 일으키는 활성 성분입니다.
미백치료는 옥시크린같은 세제가 빨래를 하얗게 하는 작용과 근본적으로 동일한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