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 해결됨

가입했눈데 인사할 곳이 없네요....ㅎㅎㅎ

희
11년 전 · 조회 1,666

철사가  하루가다르게  죽순처럼 자라나서  매일? 같이 고생을 하고 했습니다.


이런거 질문 찾아보려다가 요렇게 좋은 곳을 발견했네요 ㅎㅎ


저는  아까 보고온 사진에 윤호유노? 같이  쌍 덧니 인데 


치아 두개 발치하고


교정한지 두달 반만에  들어갔어요 ;;ㅋㅋ


이제 남은 치아들 교정 배열 해야되염...ㅋㅋㅋ


교정은 참 신기하네요 


아  질문은 


철사 를  2틀전에 자르고왔는데 


자른만큼  또 자랐습니다.....하.....


볼을 찔러서  밥먹고  말할때마다  자꾸 찔리는데


원래 이러게 빨리  나오나요 ...


의사쌤이  치아들이 빨리 움직여서  생각보다 빨리 뺄수있다고는 하셨는데


무슨  대나무 죽순  자라듯이  자라납니다......


손으로  끝부분을 구부리려고 해도  ....  안되고


병원가서  끝부분을 구부리고오면  또 자라나서   


구부러진 상태로 자라서  이젠  다른 부분을 찌릅니다 ㅋㅋㅋㅋ


병원을  6주마다 가는데   전 거의  1~2주에 한번씩 가야되요 철사짜르러....


뭐 좋은 방법 알고계신분  안계신가요 ...


철사때문에  힘들어요 ㅠㅠㅠ


다들  이렇게  힘드신 건가요....


살려주세요 ㅠㅠㅠ  앞으로  2년동안  이래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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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2

아...ㅋㅋ 철사가 자라난다...ㅋㅋㅋㅋㅋ 저같은 경우 끝을 바짝 잘라달라고 하고 평소에는 신경안쓰이다가 술먹거나 몸에 면역력이 떨어져 얼굴이 부어서 자다일어나면 철사가 닿더라고요 ㅋㅋ 대나무 죽순처럼 자나라나서 찔린다는 느낌은 받아 본 적없고.. 그러면 반대쪽 철사는 그대로인가요? 아님 양쪽 다 시간 지나면 찔리는게 자주그런가요? 철사가 진짜 자라나는게 아니라 치아가 잘 이동되어 입안쪽으로 들어간 경우라면 양쪽다 찔리겠고..(이건 뭐 잘이동해서 그런거니까 그때마다 자를수밖에..) 아니면 한쪽으로 쏠려서 그런경우라면 한쪽만 많이 찔릴텐데 그렇다면 병원에서 브라켓과 브라켓 사이 와이어 한쪽으로 밀리지 말라고 실리콘(?) 같은 걸 살짝 만들어달라고 해요. 저같은경우 병원에서 알아서 해주시던데 아마 다 해주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ㅎㅎㅎ;;

11년 전

너무 늦게 글을 보게 됐어요.. ^^;


교정 중 '치간칫솔' 만큼 기특한 녀석이 바로.. '왁스' 랍니다. 왁스는 교정장치에 입술이 헐어서 브라켓에 붙이는 용도로만 쓰이는게 아니에요~ 말씀하신 것처럼 치아이동이 빨라서 철사 끝이 금방 튀어나오는 경우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왁스를 동글동글 말아서 철사 튀어나온 부분에 면봉이나 솜으로 침을 어느정도 제거하고, 왁스를 살살살 밀어서 고정시켜두면 끝!


병원에 왁스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면 조금 주시거나, 판매하실 거에요~ ^^




11년 전

회원 답변은 의료 상담이 아니며 정확한 진단은 전문의에게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