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철사가 자꾸 삐져나와서 찔러요~

김혜연 새싹
19년 전 · 조회 2,066
원래 그런건지..
시작한지 1달밖에 안됐는데..
지난주에 가서 끝에 삐져나온걸 잘라냈는데..
또 아래쪽에 철사가 삐져나와서 볼살을 마구마구 찌르네요..
아파라~
치아가 움직이면서 그런거라는데..교정끝날때까지 계속계속 그런건지..
다른분들은 어떤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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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윤
me too!!!!
저도 교정한지 2주만에 철사빠져서 얼마나 놀랬는지 몰라요..@.@
내가 잘못관리한건가... 겁먹고..
먼저 교정한 친구한테 전화해서 물어보고..;;

다음날 치과가서 철사 뒤로밀린거 잘라내고, 다시 끼워넜고왔는데..
그 다음날 밥먹다 다시 빠졌어요.. 양쪽 모두..-_-
처음시작할땐 철사가 얇아서 잘빠진다고 그런것같아요..

다음 치과갈때까지 그냥그냥 지내려구요..헤헤..^-^;;


19년 전
빨
끝에 찌르는건 그만큼 이가 움직였다는뜻.. 기뻐하세요 ^^
19년 전
아
아무도모르게
저도초반에는 조금 찔렀는데, 지금은 젤굵은와이어하고있어서그런지.
마구찔를정도로나오진않네요.^-^ 요즘은 치과가는날조금씩잘라주면끝!
신경많이쓰이고 아프시면. 치과가서 뒤에잘라달라하면,
금방싹~해주어요
19년 전
오잉..다들 그런거군요..^^
이가 움직여지는건가용??
흠..겉으로 봤을땐 1달이나 됐는데..전혀 변화가 없거든요..
돌출은 아니어서 발치를 안하고 교정을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건지..참으로 궁금한게 많은데..
의사샘이 넘 바쁘셔서..물어볼 시간도 없네요..ㅠㅠ
답변 감사함다~~^o^
19년 전
치
치아사랑
교정을 몇달하신 분들 중에 굵은 철사가 볼살을 찌르는것은 공간을 메우는 만큼 나오는 철사의 양이라서 치아가 움직인 것이 맞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김혜연님의 경우 교정시작한지 1달이라면 철사의 굵기가 가늘고 잘 휘어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경우 식사를 하다보면 철사가 한쪽으로 밀리는 현상이 보이는데, 치과에 가셔서 다시 제자리로 잡아주시면 됩니다.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
19년 전
김
치아사랑님의 이야기가 맞는 것 같네요.
처음에 움직이는 건 자리를 잘 못 잡아서 그런 걸 수도 있어요.
워낙 가는 철사라 움직이기가 쉽죠.
치과에 가셔서 잘 잡아주면 괜찮아요. ^ ^ 힘내세요 !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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