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분 중에 단무지 앞니로 라는 분이 계세요.
교정하면 앞니로 뭔가를 먹는다는 것은 힘들요.
대부분 어금니로 처리하게 된답니다.
앞느로 뭔가를 먹게되기 까지는 굉장히 오래 걸려요.
저는 1년차지만 아직 앞니로 못먹습니다. 아니 안먹는다는
표현이 더 맞아요. 왜냐면 브라켓이 떨어질까봐 그래요.
하지만 불편함을 느끼지는 않습니다. 그동안 어금니로
먹는 것에 적응이 되어서 그래요. ^^
교정하면 한달에 1번 병원가는데요. 조여오는 묵직함은
몇일지나면 사라져요. 그것도 시간이 지나면 적응되어서
괜찮습니다.
현제 저는 교정안하는 사람보다도 더 밥을 빨리 먹습니다. ^^;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교정하는거 맞냐고 물어봐요. ^^;;
---------------------------------------------------------------
교정인 여러분~ 저는 브라켓 붙인지가 윗니는 3주째고요, 아랫니는 2주째
됐거든요?...근데 아직도 앞니로 암것도 먹을 수가 없어요...
입을 다물어 위아랫이가 맞닿으면 아직도 묵직한 느낌이 있는데 도대체 언
제 까지 이래야 하는지..
다음주말에 치과 가는데 그때까지 이러면 철사 조이면 안되겠죠??..
대부분 어금니로 처리하게 된답니다.
앞느로 뭔가를 먹게되기 까지는 굉장히 오래 걸려요.
저는 1년차지만 아직 앞니로 못먹습니다. 아니 안먹는다는
표현이 더 맞아요. 왜냐면 브라켓이 떨어질까봐 그래요.
하지만 불편함을 느끼지는 않습니다. 그동안 어금니로
먹는 것에 적응이 되어서 그래요. ^^
교정하면 한달에 1번 병원가는데요. 조여오는 묵직함은
몇일지나면 사라져요. 그것도 시간이 지나면 적응되어서
괜찮습니다.
현제 저는 교정안하는 사람보다도 더 밥을 빨리 먹습니다. ^^;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교정하는거 맞냐고 물어봐요. ^^;;
---------------------------------------------------------------
교정인 여러분~ 저는 브라켓 붙인지가 윗니는 3주째고요, 아랫니는 2주째
됐거든요?...근데 아직도 앞니로 암것도 먹을 수가 없어요...
입을 다물어 위아랫이가 맞닿으면 아직도 묵직한 느낌이 있는데 도대체 언
제 까지 이래야 하는지..
다음주말에 치과 가는데 그때까지 이러면 철사 조이면 안되겠죠??..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