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6번째 글: +163) 남들은 악몽을 꿀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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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로로 새싹

+167) 김밥은 유난히..

장치에 많이 끼네 ㅠㅠ 나만 이런가.... 먹는 것보다 끼는 게 더 많은지도 모를 정도~
밖에서 김밥 먹기 너무 민망하다. 대화의 단절을 가져오는 김밥 ㅋㅋ 면은 저리가라 수준 ㅠㅠ

특히 예전에는 앞니 부분에 끼는 일이 잘 없었는데 요즘은 아우~ 아마도 내가 예전보다 앞니를 많이 사용한다는 뜻이겠지? 이제 교정 맛좀 봤다 이건가? ㅋㅋㅋ
아~ 예전에 밥알 하나도 앞니로 씹을 수 없던 시절이 떠올라 피식 웃는다 ㅋㅋ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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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15년 전
김밥...
원래는 좋아하였지만.. 딱딱한 음식들이 많아 빼는것은 귀찮고 해서 되도록 안먹지요~
하
15년 전
저는 김밥 다 해부해서 먹어요. 오이, 단무지, 우엉은 엄두도 못내고... 햄, 맛살 따로 쏙쏙 빼 먹고 나중엔 김싼 밥만 찢어서(?) 먹어요. 나 하나 먹을 동안 남들은 4~5개는 먹는 듯...
하
하로로 글쓴이
15년 전
전 딱딱해도 잘 씹으니 그냥 잔말 말고 감사하며 먹어야겠어요 ㅋㅋ
뚜
15년 전
하로로님, 교정중에 앞니쓰면 치근이 약해진데요! 최대한 자제하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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