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겨울님. 주눅들 이유 없어여. 손 손님 23년 전 · 조회 887 제 주위에서는 제 교정에 대해 다들 부러워 하던데요.글구.제 브라켓을 보면서 부의 상징이라고 하더군요. ㅎㅎ교정 시작하고 나니까, 주위 사람들 치아가 젤 먼저 눈에 들어오데여.다들 하고 싶대여.제가 부럽다면서여.자신감 없어질 이유하나도 없습니다.화.이.팅. 0 4 공유 저장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저는 전혀 창피하다거나, 부끄러워하지 않는데....
나의 이가 자꾸 펴 질수록 주위 측근들에게 무지 뿌듯해하며 얘기하는데...
자신감을 가지세요...!!!!
전혀 창피한게 아닌데...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