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 안녕하세여~ 16일 반지꼈어여~

뚱
뚱글이 새싹
23년 전 · 조회 900
^-^)/ 방가워여~~~

초등학교때 1차로-_-(심각해서인지;;) 위아래

연결된 틀니처럼 뺐다꼈다하는 교정을 하고...

2차로 철길을 깔았어야 했는데...

사정상 못하고... 22살인 지금까지 왔슴돠..


그동안 해야지 해야지..하믄서.. 시간만 죽였는데..

올해... 맘을 먹었지여...

한살이라도 젊을적에 하자..-_-

그간.... 남앞에서 이~~~~~~~~~~ 해보지도 못하고..

숨겨왔던... 나의 못난 이들을..-_-

원장샘앞에 낱낱히 보였습니다...-_)

어찌나 민망하던지...ㅎㅎㅎ


3월5일 처음 방문해서리...

지난 4월16일에야 반지를 끼웠고...

그담날 앞이빨과 위에 이빨 3개에만 세라믹

붙였구여.......

어금니는 메탈로 합니다.

지금 수원인데........

여기저기 알아보다가..(검사비가 너무 아깝더군여;)

제일 저렴한곳...으로 선택..-_-

검사비 5만원에......

메탈로 할때 300.. 앞에만 세라믹으로 하면

40만원 추가...

요로케 해서 시작했습니다.

그전에 어금니 충치 4개 치료했습죠...

거기에 60만원 투자-_-;;;;;;;;;

월 마다 5만원씩 내구여.......

스켈링 두번 받고.. 충치 치료 끝내기까지..

1달 걸렸구여...

사랑니 2개 뺐구여.......

ㅎㅎㅎ

발치는... 제가 상태가 좀 복잡해서...

우선 이 다 펴고 상태 봐가며 뽑기로 했습니다.

저보고 2년 이상은 예상하라고 하더라구여...



지금 볼따구에 +자 모양으로 살이 파였어여...

물론 음식 못먹고..-_-

아침은 우유.... 먹고 구내염이나 설염에

먹는 알약 두개 먹고; 점심은 라면...

숟가락으로 퍼먹고.. 많은 분들이 그렇겠지만..

꿀떡꿀떡 삼키져...

저녁은.,,,,,,,,

역시 라면...

숟가락으로 퍼먹습니다... 탱탱 불려서...

뭐... 원래 불은 라면 좋아했으니... 그건

별 문제 없는데.... 제가 삼겹살 진짜

좋아하거든요...-_- 매일밤 눈물로...보냅니다..

삼겹살 생각에..ㅋㅋㅋ

이참에 다이어트도 계획했어여...

군대 간다 생각하고..-_-;;;(남자분들껜

죄송스럽지만...) 참아야져~

평생 한이 될수는 없으니까여~

다들... 힘내세여~~~

^^

참.. 오늘 철사 끼러갑니다..-_-;

ㅎㅎㅎㅎ

즐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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