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오늘!
오늘 브라켓을 달았어요.
아주아주 많은 고민의 고민을 거듭한끝에.ㅎㅎㅎ
어찌나 겁을 많이 먹었는지. '무척 아프겠지' 라며 속으로 벌벌 떨었지요.
그런데 반지끼우고 브라켓달고, 철사로 조여도 아프질 않는거 있죠?
다른 분들이 무지 아프다고 했는데...
위생사 샌님께서 8시간 후 부터 이가 움직이기 시작해서 조금은 아플 수있다 하셨는데 정말 그러더군요. 지금 욱신욱신 하네요. 이상하게 왼쪽만 아프네요. 사람마다 통증정도가 다르다고 하던데 점점 더 아프면 어쩌나 고민이 되요. 교정시 금기 사항 음식들이 왜이리 많아요? 다 내가 좋아하는것들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더 먹고싶은거 있죠.
브라켓이 넘 약해보여요. 얘들이 떨어지면 어쩌나 부러지면 어쩌지 고민이 됩니다. 워낙 조심성이 없어서...
어떻게 하면 잘 사용 할 지 알려 주세요.
비가 무지 많이 와요. 이런날은 밖에 나가기 정말 싫죠?
아주아주 많은 고민의 고민을 거듭한끝에.ㅎㅎㅎ
어찌나 겁을 많이 먹었는지. '무척 아프겠지' 라며 속으로 벌벌 떨었지요.
그런데 반지끼우고 브라켓달고, 철사로 조여도 아프질 않는거 있죠?
다른 분들이 무지 아프다고 했는데...
위생사 샌님께서 8시간 후 부터 이가 움직이기 시작해서 조금은 아플 수있다 하셨는데 정말 그러더군요. 지금 욱신욱신 하네요. 이상하게 왼쪽만 아프네요. 사람마다 통증정도가 다르다고 하던데 점점 더 아프면 어쩌나 고민이 되요. 교정시 금기 사항 음식들이 왜이리 많아요? 다 내가 좋아하는것들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더 먹고싶은거 있죠.
브라켓이 넘 약해보여요. 얘들이 떨어지면 어쩌나 부러지면 어쩌지 고민이 됩니다. 워낙 조심성이 없어서...
어떻게 하면 잘 사용 할 지 알려 주세요.
비가 무지 많이 와요. 이런날은 밖에 나가기 정말 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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