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브라켓을 달고~

심
심드렁 새싹
18년 전 · 조회 1,596
브라켓을 달았답니다!!
철사는 아주 가늘디 가는 철사로~
이를 가지런히 필꺼라 하시더군요

그런데 이건 뭐.......
아프지도 않고 -_-;;

친구가 엄청 아프다고 겁을 잔뜩 주는 바람에
처음이 많이 아픈법이라면서 -ㅁ-;;
그래서 겁 잔뜩 먹고 있었지만

첫날만 좀 당기는 느낌?
그 후엔 뭐...이가 아프다고 기별 넣지도 않네요..

오히려 철사땜에 입 안쪽이 헐어서..신경쓰인다는 ;;;

위생사언니랑 의사쌤이 파랑고무줄 넣을때
사람들이 이거할때 가장 아파한다면서 겁주시더니
전 고기 뜯었습니다 -_-;;

그리고 반지넣고도 적응안되서 헐고 그럴거라고 위생사언니가 겁주더니
멀쩡했습니다 -_-

그리고 브라켓달고도
위생사언니가 자긴 3주동안 아팠던 기억이 있다고~
보통 2~3일 아프다고 그래서 나름 긴장(?)과 기대(?)를 했더니
당일 저녁만 좀 땡기고
또 잘먹습니다 -_-

이거..너무 안아파도 걱정됩니다 그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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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벼
부러워요..ㅠㅠ 전 입안이 다 헐었는데..
18년 전
간
간ㅈI나는ユ녀ㆅ
축복받으셨군요!!! 안아프면 정말 좋은거에여!!! ^^ 즐교하세여~~
18년 전
이
이너비
전 처음만 아프더니 .. 어제 치과가서 조이고 왔는데~ 이젠 견딜만하네요..다만 음식먹을 때 닿는 느낌이... 뻐근한~~암튼 전보단 훨씬 적응 됐어요~ 역시 .. 아무리 아퍼도 적응되면 아무것도 아녀요 ~
1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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