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아...시작입니다. 우울해요..ㅠㅠ

벼
벼룩 새싹
18년 전 · 조회 1,441
어제 하악 브라켓 달고 왔는데여...
오늘 죽만 먹었네요..씹을때마다 브라켓이 속살을 자꾸 씹어요..ㅠㅠ
너무 아픕니다..흑흑..
다른 직원들 탕수육 먹을때, 전 죽 한그릇 들고, 탕수육 국물만
찍어먹었어요..ㅜㅜ
뭐 먹을때마다 참..내가 이짓을 왜 하고있나..이런 생각만 드네요..
앞으로 2년 동안 달고 살아야할 브라켓인데, 너무 걱정이 되요.
언제쯤 적응이 되서, 식신으로 불리우던 명성을 되찾을수 있을까요.

다음주에 나사 심어요.ㅠㅠ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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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치
치카치카
저두 위 아래 브라켓 단지.. 1주일 밖에 안됐는데...

2키로나 빠졌답니다. ㅜㅜ
18년 전
벼
헉...뱃살이랑 종아리..뭐 이런데만 빠졌음 좋겠는데.ㅋㅋ
치카님두 하루빨리 적응되서 잘 드시길 바래요~ ^^
18년 전
기
기묘인
개인차가 있지만 1~2주면 완전 적응해요^^ 시간이 지날 수록 그 기간도 줄어들구요ㅋㅋ 나중에는 그 고통속에서도 꿋꿋하게 먹습니다ㅋㅋㅋㅋ
18년 전
벼
네. 부디 1주안에 완전 적응되길 기도해야겠어요.ㅋㅋ
18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