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교정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초등학교때 치료받다가 못견디고 빼버려서
나중에 이가벌어져서 괴로워하시는 분들 많이 봤어요..
다시 교정하시려고 생각하니까 걱정이 많으시겠네요.
힘내시구요. 요즘에는 치료비 분할납부나 카드로 결재가
되요. 대부분 다 그래요... 그러니 걱정마세요.
[ 마리웨자] 님이 쓴 글입니다
>> 제가 첨으로 가입해서 글을 올리게 되거든요..
>>
>> 요새 제가 교정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
>> 돈도 걱정이지만....
>>
>> 일단.제가 교정을 어렸을적에 했거든요..
>>
>> 물론 너무 길게 해서 거의 끝나가는 마당에 ....
>>
>> 마무리 였거든요,.근데...치과 다니는 것도 너무나 지겹고..
>>
>> 제가 수도권에 살지만...치과가 서울이다 보니..너무 힘들어서..
>>
>> 제 맘대로 빼버렸어요...마무리로 빼다꼈다 하는거였든요...
>>
>> 철사는 이마 했었고....그래서 저는 괜찮을 거라 생각했죠...
>>
>> 근데..그게..저의 착각이었어요....몇년후에...후유증이 나타나더라구요..
>>
>> 일단 이가 벌어지더라구요..보기 흉하게...그래서..제가 맘껏 ..
>>
>> 웃을수가 없더라구요..그래고 발음도 많이 새게 되고...먹는것도
>>
>> 좀 그렇더라구요...계속 진행중인거 같아요...
>>
>> 걱정이에요..어떡해요...사실 제가 할 적엔...많은 사람들이 하지 않았죠..
>>
>> 지금이야..많이 보편됐다고 하지만..제가 할 당시에는...보기 드물었으니까요..
>>
>> 저희 부모님이 힘들게 해서 대주셨는데..전 그것도 모르고..
>>
>> 철딱서니 없게..빼버렸거든요...
>>
>> 그래서 벌 받나봐요..ㅠㅠ
>>
>> 이번 제 교정은 제 돈으로 해야 할것 같아요..다시 대달라는것 자체가
>>
>> 뻔뻔하잖아요...나이도 이제 21살도 됐는데..말이죠..
>>
>> 제가 교정했던 당시가 국민학교때이니까요...한 10년 지난거 같아요..벌써..
>>
>> 저도 처음 교정기 꼇을때 얼마나 아팠는데요....음식도 먹기 힘들었구요..
>>
>> 하지만 차츰 나아지지요...적응되더라구요..
>>
>> 한데..그걸 다시 할라고 하니깐..걱정되요..
>>
>> 제가 예전에 다녔던..병원가기도 그렇고 ....제가 했던 곳은..
>>
>> 순전 교정전문이거든요...그래서 이가 썩었을때..따로 치료 받았야 했거든요
>>
>> 돈도 걱정이에요..얼마나 들런지..그리고...
>>
>> 또 검사받고...돈도 초기에 많이 내야하냐요??
>>
>> 전 그때당시 부모님이 다 해주셨기에...그거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
>> 이젠 제가 책임지고 해야하니깐..이것저것도 알아야 하니까...부담이
>>
>> 많이 되고 그러네요..여러분들도 저처럼 끝가지 완수하셔서
>>
>> 이쁜 치아 가지세요..안그럼 저처럼 후회해요..저도 많이 후회 하거든요..
>>
>> 좀만 더 참을걸 그랬나 봐요..
>>
>> 이젠 돈도 그렇고 교정진료기간도 ...모든게 답답하고 걱정이 되네요..
>>
>> 바보같이...일단 상담 받는게 우선이겠죠??
>>
>> 근데...진짜.돈 분담할려면 ..어떻해야죠???
>>
>> 예를들어 우선금으로 100~200을 내야하나요???
>>
>> 그래서 나머지 5만원씩 내야하나요??
>>
>> 물론 이것도 치과에 가서 상의 해야 할일 이지만...
>>
>> 일단 돈을 모아 둬야 하겠지요???
>>
>> 그래야지 검사할때나 .유리하겠지요??
>>
>> 그래도 장치할때쯤에...우선금 같으게 필요하겠죠??
>>
>> 제가 몰라서 계속 주절거리네요??
>>
>> 그리고 제가 사랑니가 3개 정도 있는데..
>>
>> 그거 뽑고 교정해야하겠지요??
>>
>> 뽑을 생각하니깐...섬뜩하네요...
>>
>> 뽑을때 보단 그 후가 아프고 붓고 그렇다고 하는데..
>>
>> 걱정걱정....ㅠㅠ...용기 좀 주세요..
>>
>> 죄 많은 이 인간에게 용기를 주세요...
>>
>>
>>
>>
나중에 이가벌어져서 괴로워하시는 분들 많이 봤어요..
다시 교정하시려고 생각하니까 걱정이 많으시겠네요.
힘내시구요. 요즘에는 치료비 분할납부나 카드로 결재가
되요. 대부분 다 그래요... 그러니 걱정마세요.
[ 마리웨자] 님이 쓴 글입니다
>> 제가 첨으로 가입해서 글을 올리게 되거든요..
>>
>> 요새 제가 교정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
>> 돈도 걱정이지만....
>>
>> 일단.제가 교정을 어렸을적에 했거든요..
>>
>> 물론 너무 길게 해서 거의 끝나가는 마당에 ....
>>
>> 마무리 였거든요,.근데...치과 다니는 것도 너무나 지겹고..
>>
>> 제가 수도권에 살지만...치과가 서울이다 보니..너무 힘들어서..
>>
>> 제 맘대로 빼버렸어요...마무리로 빼다꼈다 하는거였든요...
>>
>> 철사는 이마 했었고....그래서 저는 괜찮을 거라 생각했죠...
>>
>> 근데..그게..저의 착각이었어요....몇년후에...후유증이 나타나더라구요..
>>
>> 일단 이가 벌어지더라구요..보기 흉하게...그래서..제가 맘껏 ..
>>
>> 웃을수가 없더라구요..그래고 발음도 많이 새게 되고...먹는것도
>>
>> 좀 그렇더라구요...계속 진행중인거 같아요...
>>
>> 걱정이에요..어떡해요...사실 제가 할 적엔...많은 사람들이 하지 않았죠..
>>
>> 지금이야..많이 보편됐다고 하지만..제가 할 당시에는...보기 드물었으니까요..
>>
>> 저희 부모님이 힘들게 해서 대주셨는데..전 그것도 모르고..
>>
>> 철딱서니 없게..빼버렸거든요...
>>
>> 그래서 벌 받나봐요..ㅠㅠ
>>
>> 이번 제 교정은 제 돈으로 해야 할것 같아요..다시 대달라는것 자체가
>>
>> 뻔뻔하잖아요...나이도 이제 21살도 됐는데..말이죠..
>>
>> 제가 교정했던 당시가 국민학교때이니까요...한 10년 지난거 같아요..벌써..
>>
>> 저도 처음 교정기 꼇을때 얼마나 아팠는데요....음식도 먹기 힘들었구요..
>>
>> 하지만 차츰 나아지지요...적응되더라구요..
>>
>> 한데..그걸 다시 할라고 하니깐..걱정되요..
>>
>> 제가 예전에 다녔던..병원가기도 그렇고 ....제가 했던 곳은..
>>
>> 순전 교정전문이거든요...그래서 이가 썩었을때..따로 치료 받았야 했거든요
>>
>> 돈도 걱정이에요..얼마나 들런지..그리고...
>>
>> 또 검사받고...돈도 초기에 많이 내야하냐요??
>>
>> 전 그때당시 부모님이 다 해주셨기에...그거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
>> 이젠 제가 책임지고 해야하니깐..이것저것도 알아야 하니까...부담이
>>
>> 많이 되고 그러네요..여러분들도 저처럼 끝가지 완수하셔서
>>
>> 이쁜 치아 가지세요..안그럼 저처럼 후회해요..저도 많이 후회 하거든요..
>>
>> 좀만 더 참을걸 그랬나 봐요..
>>
>> 이젠 돈도 그렇고 교정진료기간도 ...모든게 답답하고 걱정이 되네요..
>>
>> 바보같이...일단 상담 받는게 우선이겠죠??
>>
>> 근데...진짜.돈 분담할려면 ..어떻해야죠???
>>
>> 예를들어 우선금으로 100~200을 내야하나요???
>>
>> 그래서 나머지 5만원씩 내야하나요??
>>
>> 물론 이것도 치과에 가서 상의 해야 할일 이지만...
>>
>> 일단 돈을 모아 둬야 하겠지요???
>>
>> 그래야지 검사할때나 .유리하겠지요??
>>
>> 그래도 장치할때쯤에...우선금 같으게 필요하겠죠??
>>
>> 제가 몰라서 계속 주절거리네요??
>>
>> 그리고 제가 사랑니가 3개 정도 있는데..
>>
>> 그거 뽑고 교정해야하겠지요??
>>
>> 뽑을 생각하니깐...섬뜩하네요...
>>
>> 뽑을때 보단 그 후가 아프고 붓고 그렇다고 하는데..
>>
>> 걱정걱정....ㅠㅠ...용기 좀 주세요..
>>
>> 죄 많은 이 인간에게 용기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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