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저 내일 치아 뽑으러 갑니다
교정10개월..어느덧 11월달이..휴~1년을 눈앞에 두고 4개치아 뽑아야 할꺼같다는군요..덧니로 우선 펴놓고 보자던 선생님의 말씀대로..10개월만에
덧니며 들쑥날쑥 과관도 아니였던 제이빨들이 언제그랬냐는듯..
나란해졌습니다..헌데 선생님께서 약간돌출같다며..입을 다물면 입주위로 긴장이 된다더군요...구래서 내린결론...뽑자...
내일갈려구요..이번주안에 2번에 나눠 뽑자고 하셨는데..
방사선과가서 엑스레이 찍어서...뽑으러 갑니다..
군데 아프지 않나요? 아후~또마취..그놈의 마취아직풀리지도않아서 얼얼한데 또해야한다니 끔찍하군요..
덧니며 들쑥날쑥 과관도 아니였던 제이빨들이 언제그랬냐는듯..
나란해졌습니다..헌데 선생님께서 약간돌출같다며..입을 다물면 입주위로 긴장이 된다더군요...구래서 내린결론...뽑자...
내일갈려구요..이번주안에 2번에 나눠 뽑자고 하셨는데..
방사선과가서 엑스레이 찍어서...뽑으러 갑니다..
군데 아프지 않나요? 아후~또마취..그놈의 마취아직풀리지도않아서 얼얼한데 또해야한다니 끔찍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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