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파랑 고무줄 넣을땐 이에 뭐가 낀것같고 참을만 했었구요. 젤 아펐을때가 반지 끼우고 반지 옆에 나온 고리에 입안이 찢겨 살이 패였을 때가 젤 아프고... 브라켓 붙이고 철사로 조일때는 첫날은 안 아펐는데...점점 조이는것이....꼭 흔들리는이로 음식을 먹는것처럼 음식 먹을때만 아펐는데...한5일 지나니 참을만해요. 작게 잘라 치킨도 먹고,김치도 먹고 왠만한건 다 먹어요. 참을만 하니 걱정 미세요. 울 엄마랑 남편이 그러더러고요" 어린애들도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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