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존경스럽다
교정시작한지 이틀째....
회사댕기면서 교정을 할수잇어여??
이제겨우 어금니사일 벌릴려고 낀 고무줄같은것도 이렇게 쑤시고 아파서 밥도 물말아서 대충먹었는데....이뽑고 이상한 장치들 달면..그고통이란..굉장할것같은데 그 고통을 참으면서 회사를 댕길수있을지 걱정이에여 교정하면서 일하고 계시는 많은분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저에게 힘이될만한 격려의 한마디를......두려움에 떨고있답니다..ㅡㅡ;;
회사댕기면서 교정을 할수잇어여??
이제겨우 어금니사일 벌릴려고 낀 고무줄같은것도 이렇게 쑤시고 아파서 밥도 물말아서 대충먹었는데....이뽑고 이상한 장치들 달면..그고통이란..굉장할것같은데 그 고통을 참으면서 회사를 댕길수있을지 걱정이에여 교정하면서 일하고 계시는 많은분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저에게 힘이될만한 격려의 한마디를......두려움에 떨고있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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