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말도안돼요
님 아쉽지만 군대에선 절대 허락안합니다
나 21살인데요 20살에 교정기끼고 21살되서 군대들어갔는데
퇴짜맞았습니다 다 띠고오라고 어느부대든 아무리편하든머든
군대에선 절대안됩니다 통원치료?>? 몇개월에 한번도
안된답니다 병무청장한테도 따졌지만 안된답니다
그래서 전 저에게 중요한 교정은 포기못해서
교정 진단서 노력끝에 띠어서 4급맞고 지금 산업요원이되어
교정치료 열심히 하고잇습니다 님은 4급못맞을 상황이라면
심각하지안는 치아라면 군대갇다와서 하시길권유합니다
괜히 돈날리지말고요
나 21살인데요 20살에 교정기끼고 21살되서 군대들어갔는데
퇴짜맞았습니다 다 띠고오라고 어느부대든 아무리편하든머든
군대에선 절대안됩니다 통원치료?>? 몇개월에 한번도
안된답니다 병무청장한테도 따졌지만 안된답니다
그래서 전 저에게 중요한 교정은 포기못해서
교정 진단서 노력끝에 띠어서 4급맞고 지금 산업요원이되어
교정치료 열심히 하고잇습니다 님은 4급못맞을 상황이라면
심각하지안는 치아라면 군대갇다와서 하시길권유합니다
괜히 돈날리지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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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전혀 예측할수 없는 미래에 대한 크나큰 모험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신이 어떤특기를 받고 어느부대로 갈지도 모르는데.. 또 병원은 사령부급 큰 부대에만 있고 그 병원에 교정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수통이나 대통 뭐 이런 큰 군 통합병원같은곳에 있을지 모르겠지만 자신의 근무지가 어딘지도 모르는 상황에 시작하고 본다는것은 좀 무리가 있구요..
훈련중에 다친다거나 아니면 제때제때 관리가 힘들수도 있기때문에 부작용이 있을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군대에서만큼은.. 피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