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힘이드네요....
많이 속상하내요T.T사실 저는 치아교정을 하고 영장을 기다리고 있습니다...그럴려고 그런것은 아닌데...여러 사정으로 그렇게 되었어요...연기도 2번이나 했어요...그래서 육군은 가는것이 힘들고 해서 의경을 가기로 결심 했어요..의경은 치아 교정을 끼고도 군복무를 할수 있다고 해서...저에게는 큰 희망이었어요.그래서 오늘 여러 서류를 준비하고 마지막으로 병무청 서류만 남아서 병무청으로 가서 서류를 땔려고 하는데 갑자기 의경은 갈수 없다고 하더군요..벌써 영장 날짜가 집으로 가고 있다고 해서...날짜는 5월4일 이라고 하더군요...도저히 그쪽에서도 방법이 없다고 하네요...저는 대학생이 아니고 고졸 이고요...나이는 지금 23살이랍니다...연기를 많이 해서 의경 지원을 할수 없다고 그러더군요...그리고 대학생이 아니라서 지원 할수 없다고 하네요...갑자기 가슴이 답답하고 모든것 교정의꿈도 무너지는 순간이었습니다...눈물이 날려고 하더라구요...꾹 참고 병무청에서 나왔어요...이제 아무런 희망도 없고 너무 속이 상하네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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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위로를 들야할지.....
저의 행운을 원래 똑같이 나눠줘야하는데,
님에게 조금더 나눠드릴게요. 넘 속상해 하지말구요,
좋은일이있을거예여. 너무 걱정말아요!
다 잘되리라 믿습니다.
그때되면 또 다 방법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막상 닥치기전까지 두려울 뿐이죠!
님! 화이또!!! 또 화이또! 싸나인데!!! 화이또!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