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스플린트 교정 끝나신 분들 증세 좋으신가요? 글구 교정이....
전 스플린트 끝나고 지금 교정중입니다.
그런데 쉽지가 않네요...
브라켓도 일주일세 두번이나 떨어지고,, 어제는 위에 양쪽 어금이 네개만 달고 왔는데 정말 신경쓰고 잤는데 오늘 인나보니 또 두개가 떨어졌습니다.
턱관절 교정까지 했기때문에 전 입을 오래 벌리고 있을수도 없어서 님들처럼 세시간 누워있고 두시간 누워있는건 꿈도 못꾸죠..
근데 스플린트 교정하신 분들 어떠신가요?
전 왼쪽에서 조금씩 소리가 나고 입을 벌리거나 뭘 할때도 오른쪽은 부자연스럽고 뻐근하고 아픕니다.
시간도 꽤 많이 지났는데요... 이런 증세 샌님께 말씀 드리면 별 대수롭지않게 말씀을 하시고,,, 아휴~~ 저 죽겠어요
이것때문에 교정속도도 무지 느립니다.
글구요,, 전 교정시작하고 지금 내내 브라켓만 붙이다가 떨어지면 다시 붙이고, 그러고 있그든요..? 원래 이렇게 잘 떨어지나요? 이렇게 잘 떨어지면 어떡게 여기에 고정시키고 하는지... 참,,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 잘못도 있을테구요.. 그래도 매번 이러다가 종칠것같은 불안한 마음이 들어서요... 무슨 오픈바이트(맞나?)를 단다고 하시는거 같은데.. 어금니에요.. 부딪히지 못하도록,, 이거 하신분들 있으세요?
제 구강구조가 정말 워낙 이상한건지... 너무 힘듭니다.
턱도 아프고,,,
무슨 말씀들좀 해주세요...
그런데 쉽지가 않네요...
브라켓도 일주일세 두번이나 떨어지고,, 어제는 위에 양쪽 어금이 네개만 달고 왔는데 정말 신경쓰고 잤는데 오늘 인나보니 또 두개가 떨어졌습니다.
턱관절 교정까지 했기때문에 전 입을 오래 벌리고 있을수도 없어서 님들처럼 세시간 누워있고 두시간 누워있는건 꿈도 못꾸죠..
근데 스플린트 교정하신 분들 어떠신가요?
전 왼쪽에서 조금씩 소리가 나고 입을 벌리거나 뭘 할때도 오른쪽은 부자연스럽고 뻐근하고 아픕니다.
시간도 꽤 많이 지났는데요... 이런 증세 샌님께 말씀 드리면 별 대수롭지않게 말씀을 하시고,,, 아휴~~ 저 죽겠어요
이것때문에 교정속도도 무지 느립니다.
글구요,, 전 교정시작하고 지금 내내 브라켓만 붙이다가 떨어지면 다시 붙이고, 그러고 있그든요..? 원래 이렇게 잘 떨어지나요? 이렇게 잘 떨어지면 어떡게 여기에 고정시키고 하는지... 참,,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 잘못도 있을테구요.. 그래도 매번 이러다가 종칠것같은 불안한 마음이 들어서요... 무슨 오픈바이트(맞나?)를 단다고 하시는거 같은데.. 어금니에요.. 부딪히지 못하도록,, 이거 하신분들 있으세요?
제 구강구조가 정말 워낙 이상한건지... 너무 힘듭니다.
턱도 아프고,,,
무슨 말씀들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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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긴 힘들다는건 알고있었지만, 님의 이야길 들으니 정말 우울하시겠어여.
스플린트 때문에 자꾸 브라켓이 떨어지는 걸까여???
이구이구 그거 다시 갈아내고 붙이고 하는것도 정말 짜증나는데,
매번 그러시려면 스트레스가 정말 많으시겠네여.....
글애도 기운내시구여 스플린트 열심히 하세여.
글애야 나중에 턱관절 좋아지죠...... 이구이구~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어쩌겠어여. 이미시작한거 피할 수도 없는것을....
마음 굳게 드시고요 잘 참아보시구여,
열심히 하시다보면 스플린트 뺄날도 올텐데 화이팅 입니다.
그리고 오픈바이트는 모르겠구요, 저더 이끼리 부딪혀서 자꾸 브라켓 떨어진다구,
미리 방지하기위헤 "바이트블록" 이란걸 했는데,
혹시 그걸 말하시는 건가염??? ^^*
여하튼 울 2년 6개월님 힘내세여.
제가 뒤에서 응원하고 있는거 아시져? 아자아자 화이팅!
시작이 반이라고 반은 지난거니깐 좀만더 화이팅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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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스플린트를 하고 있는건 아니구요...지금은 교정중요..
아래 브라켓 붙이고 위에 어금니만 두개 콤비로 붙이고,,자꾸 떨어져서 맨날 붙이기만 하고 있습져..
님의 도움으로 콤비 결정해서 지금 하고 있는데 턱관절을 교정해서 오래 입을 벌리고 있질 못합니다.
이러다가 정말 끝이란게 있을지 모르겠네요...
저도 빨랑 바이트블럭 붙여서 이거좀 안떨어졌음 좋겠네요..
윗니는 안에다 하니까 더 힘들어요... 엉ㅇ엉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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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이가 닿아서 브라켓끼리 자꾸 닿으니까 떨어지는거에여.
그래서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바이트 블록을 붙이는 것이구여.
움~ 바이트 블록 붙이면 첨에 많이 힘드실텐데.... 걱정이네여.
글애도 것도 다 적응 되니깐 좀 견디시구여,
설측장치도 힘들껀데 그것도 다 적응되구여.....
걍 참고 참고 또 참으면 저처럼 아무렇지도 않은 날이 온답니다.
좀만더 힘내세여.
저도 첨에 많이 힘들었거든요 ^^*
대신에 장치 다하구 한달정도만 고생하면,
남은 교정기간에는요, 활짝 웃을 수 있어여.
콤비의 장점이 그것 아니겠습니까? 기운내세여~ 아자아자!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