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이상하네..
오늘 이제 하악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교정 들어 갑니다. 2년동안 도생할거 생각 하면 아후~@@#@ 그런데 저번에 상악 할때는 원장이 브라켓달고 와이어 두 달더만. 오늘 하악은 브라켓만 원장이 달고 와이어는 진료팀장이라는 사람이 하더군요. 이런경우도 있나요~!@@ 진료팀장 기분상할까바 말은 안하고 왔는뎅..
아흐~! 이제 잘 되기만을 바라는 수밖에 없네요 ㅎㅎ 근데 상악은 땡기는데 하악은 별루 땡기는 느낌이 안드네요.~!@@
아흐~! 이제 잘 되기만을 바라는 수밖에 없네요 ㅎㅎ 근데 상악은 땡기는데 하악은 별루 땡기는 느낌이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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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사언니오빠님들이 움직이는것입니다. 큰 문제없습니다.
진료팀장님이 아마도 위생사이신거 같은데, 그분이 맘대로 진단하고
마음대로 아무 와이어나 끼우는게 아닙니다. 다 의사샘이 정해준것이고,
장치부착이나 와이어 장착은 오히려 실무자가 훨씬 잘하기도 합니다.
의사를 선장이라 치더라도 선장은 선원보단 실무를 잘한다고 볼수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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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바빠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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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남자 위생사도 있나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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