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 해결됨

브라켓 달았어요~~ 근데,,

리
리타라
21년 전 · 조회 806

이사모님들 반가워요^^
생각해보니 리플은 종종 달았는데 글을 쓴적은 없었던것 같네요^^;

오늘 드디어 모든 준비과정을 마치고
브라켓과 와이어를 하고 왔어요!
글 보면 보면 상악과 하악을 나눠서 하나봐요?
전 그냥 오늘 한꺼번에 들어갔어요,,
(제가하는 병원은 다 이렇게 하나봐요,,)

근데,, 생각보다 아프네요
하고나서는 괜찮았는데 ,
지금 달고난지 4시간 지나니 입을 움직이기가 힘드네요
글고 머리가 왜 이렇게 아픈지,,

고관절 부분이라고 하나요?
머리 아플때 꾹꾹 눌러주는 곳,,
여기가 띵하고 아프네요,,


쫌전에 죽을 꿀꺽꿀꺽 삼키면서 먹었는데,,
양치는 어떡해야 할지 고민고민^^;
입을 벌리기도 어려운데 우짜나요,,?

어서어서 적응이 되는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교정인들 모두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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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5
티
한꺼번에 하셨어요??
힘드시겠다.. 입 벌리시기도 힘들다니..
힘내세요.. 홧팅!!^^
21년 전
화
저두 한번에 달았어요...^.^ 죽먹구 양치할때 전 30분이상을 했던것 같아요... 지금은 적응되서 10분안에 모든것이 끝나죠... 곧 아픈것두 양치하는것두 적응하실꺼에요...
리타라님 즐교하시고 홧팅~
21년 전
민
곧 적응되실꺼예요^^
저도 한번에 달았거든요~
전 죽도 안먹고 밥먹었어요ㅋㅋ 좀 힘들지만.ㅠㅠ
즐거운교정하세요^^
21년 전
환자의 치아상태나 경우에 따라서 한번에 할수도 나눠서 할 수도 있어욤.
움~ 오늘 상,하악 한번에 다 와이어까지 넣으셨으니 힘드시긴 하겠어요.
하지만 우짭니까? 다 겪어야 하는 과정인것을 ^^*
좋게좋게 받아드리시구요,
처음이라서 더 아프시고 괴로우실 겁니다.
그럴땐 맛난거 달짝지근한거 드시구욤,
시간되시면 푸욱 깊은 수면을 취하시는것도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아니면 사람들만나서 정신없이 노는것도 좋은 방법이고요.
저는 깊은 수면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지금은 처음이라 더 아픈거구요,
다음부터 한달에 한번씩 가서 또 와이어 갈거나 당기고 오자나염.
그것도 좀지나면 아픈거에 좀 무뎌지고, 잘참게 되구염.
나중엔 더 심한 고통을 원할때도 있고, 그고통 자체를 즐기기도 한답니다 ^^*
아픈만큼 치아가 움직이고 움직여야 이뻐진다는걸 깨닫게 되는거죠.
교정하면서 앞으로 힘드실때 많으시겠지만,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보기보다 중요해요.
교정하시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는 분들도 많거든여.
그러니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 잊지마시구요,
제가 늘 말하는 "즐교(즐거운교정)"하십시요. 화이팅 입니다!!!

다른분들이 다 말씀해 주셨듯이 좀지나면 다 적응되십니다.
인간처럼 새로운 환경에 적응 잘하는 동물이 없다자나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리
리타라
헤헤^-^ 모두 감사합니다~
리플을 보니 갑자기 힘이 막 솟네요~^0^
오늘도 죽과 씨름을 했지만, 그래도 잘 참아보려구요!!
하지만, 양치는 정말 어려워요~~
앞니가 아파서 칫솔을 대기도 힘드네요ㅠ_ㅠ
어서어서 씹어먹는 날이 왔으면,,^^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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