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교정비때문에..
교정비가 절반 조금 못되게 남았는데요
2달째 입금을 못하고있어요
여기서 3개월을 더 연기해달라고 어렵게 말했어요
제가 실직상태라 지금 굉장히 어려워요
얼마나 챙피하던지..
그래도 선생님이 허락해주시더군요
가능하면 빨리해보라면서..
너무 미안했어요
제가 너무 까다로워 제일 스트레스래요
근데 돈도 다 못드리고..
원래 4개월을 교정비 니눠내고 2달후에 스크류랑 헤드기어비 내기로 했거든요
2월에 교정비가 완료가 되야되는데 못했죠.
미안해서
저번주엔 안갔어요
원장님이 왜 않왔냐하시더니,말하니까 진작 말하지 그러시더군요
챙피,미안..
그래도 이제 얼굴 철판껄고 않빠질래요
여러분은 이럴때 어떻게 할건가요?
컴퓨터도 지금 쓸수 없는 상황이라 자주 홈피 방문을 못해요
2달째 입금을 못하고있어요
여기서 3개월을 더 연기해달라고 어렵게 말했어요
제가 실직상태라 지금 굉장히 어려워요
얼마나 챙피하던지..
그래도 선생님이 허락해주시더군요
가능하면 빨리해보라면서..
너무 미안했어요
제가 너무 까다로워 제일 스트레스래요
근데 돈도 다 못드리고..
원래 4개월을 교정비 니눠내고 2달후에 스크류랑 헤드기어비 내기로 했거든요
2월에 교정비가 완료가 되야되는데 못했죠.
미안해서
저번주엔 안갔어요
원장님이 왜 않왔냐하시더니,말하니까 진작 말하지 그러시더군요
챙피,미안..
그래도 이제 얼굴 철판껄고 않빠질래요
여러분은 이럴때 어떻게 할건가요?
컴퓨터도 지금 쓸수 없는 상황이라 자주 홈피 방문을 못해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교정비때문에 많이 신경쓰이시겠어요ㅠ
제가 다 속상하네요ㅠㅠ
우선은 창피하시더라도...부모님이나 친구한테 부탁해보는게 어떨까요..
급한것부터 채워야죠^^;
빨리 취업되시길 기도할께요ㅠㅠ
댓글 메뉴
또 그런 어려움에 처하셨군여.....
저랑 똑같은 상황이네여 ^^;;;
저도 백조된지 오래되서 이젠 던이 없어서,
치과에 완납을 못한 상황입니다.
다행이 언젠가 해드선생님께서,
"다시 일하시게 되면 그때 천천히 주세요"라고 미리 웃으며 말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는데,
그것도 하루이틀이지 갈때마다 죽겠더라구여 ^^;;;
그래서 저는 갈때마다 바나나 우유 사가요.
죄송스런 마음에 어찌 달리 방법이 없길래,
얼굴엔 철판깔고 미소좀 띄우고 한손엔 바나나 우유 봉다리에 담아서 사갑니다.
"좀 드세요 ^^;;;" 이렇게...
이렇게라도 하고나니 마음이 그나마 좀 편해지더군여.
저처럼 이렇게 해보세여...
큰돈 아니더라도 서로 얼굴 붉힐 일은 없고,
맘도 한시름 놓아지고 좋은것 같습니다.
앞으로 라라님께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하며....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라라님도 빨리 좋은 직장 구하셔서 힘든 상황에서 빠져나오셨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라라님! 다시 일어서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