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 해결됨

드디어 어제시작..

윤
윤군 새싹
21년 전 · 조회 912
약 두달;간 공포에 떨며 미루던 교정을
드디어 어제 첫 발걸음을 내딛었지요..

상악확장장치;인가 껴야하기때문에
퍼런;고무줄 여덟개나 끼우던데요-_-

의사선생님의 '어?이거 왜이리 타이트해'라면서
강한 힘을 가하실때마다 무시무시한 공포가 밀려오더군요;;

여기서 보기엔 파란고무줄도 꽤나 고통스럽다는 말을들어서
꽤나 겁에질려있었는데

24시간이 지난 지금, 뭐 그다지 느낌이 안오네요;
뭐 먹을때는 좀 살살;;씹어줘야하는것만빼면..

음 아직 그 고통이 밀려오려면 좀더 시간이 있어야하는건지핫핫

그나저나 오늘은 유치;하나랑 그밑에 숨어있는 놈하나 발치하는데 이거 또다른 공포가 엄습하는군요제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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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
이야~ 고무줄 8개나 끼우고도 걍 그렇게 그럭저럭 지내시다니...
정말 대단쓰... ㅡㅡb

사람마다 달라서 안아프신 분들도 간혹 계시는데,
윤군님이 딱 그런 케이스신것 같아요.
복받으신 겁니다 ^^*
그래도 좀 불편하긴 하죵 ~
일주일 가량있다가 빼면 괜찮으니까 좀 잘 지내보시구요,

발치하는거 무섭긴 하죵....
아무리 자주가도 적응 안되는게 일반치과 아닌가 싶네여...
정말 말그대로 제길슨 이지만,
그래도 다 겪어야 하는 과정이니 잘 발치하고 오소서~

또한 발치후에 끼니 거르지 말고,
계속 잘 드셔주어야 발치공간에 새살이 얼른 올라오니까 끼니 잘 드시고,
잇솔질할때 발치한곳 조심하시고,
식후에 발치한곳에 음식물 끼었는지 확인해주시면서,
발치한곳 관리 해주시면 더더욱 좋겠습니다.

얼른 이것저것 다하시고,
장치 붙이셔서 교정인이 되어 BOA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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