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유지장치요~?
오늘 예기치 않은 브라켓 탈출 사건으로 치과엘 갔는데요
근 1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어떤 환자분 한분이 유지장치에 대해서 말씀하시더라구요
물론 제가 아니라 간호사님께요 --;
유지장치 이거 계속 해야 하냐면서 일 할 때는 할 수 없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자기 친구는 잠잘 때만 한다는데 자기도 그러면 안되는 거냐고 그러구~
이런저런 이야기로 봐서요~
교정 끝나구 하는 유지장치 그것두 교정 처럼 외관상 티가 나는 거에요?
그렇담 교정 끝나구 나서두 육안상 확연히 치아에 뭘 걸치고 있어야 한단 말입니까??
궁금해요~유지장치~
근 1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어떤 환자분 한분이 유지장치에 대해서 말씀하시더라구요
물론 제가 아니라 간호사님께요 --;
유지장치 이거 계속 해야 하냐면서 일 할 때는 할 수 없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자기 친구는 잠잘 때만 한다는데 자기도 그러면 안되는 거냐고 그러구~
이런저런 이야기로 봐서요~
교정 끝나구 하는 유지장치 그것두 교정 처럼 외관상 티가 나는 거에요?
그렇담 교정 끝나구 나서두 육안상 확연히 치아에 뭘 걸치고 있어야 한단 말입니까??
궁금해요~유지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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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믄 안되는데....
보니깐 치아에 안보이게끔 생겼떤데요..음.. 나두 궁금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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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님께서 올리신 유지장치의 종류에대해
나와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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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을 한 시간만큼 하고있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한 유지장치로 얼마나 사후관리를 잘 해주느냐에 따라서,
재발 여부가 결정되기도 하는,
정말 무시못할 무시무시한 녀석입니다.
보통 예를 들어 2년 교정했을경우,
처음 1년은 식사할때만 빼고 계속 끼구있어야 하고,
그후 1년은 잘때만 끼우는 식으로 착용합니다.
그리고 유지장치는 대략적으로 3가지 정도가 있구요,
자세한건 우리들 사진 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유지장치" 라고 검색하세여.
그러면 티나는 것도 있고 안나는 것도 있고...
고정식도 있고 탈부착 식도 있고..
대략 궁금하신게 해결될것입니다.
예를 들어 거기 보시면 투명유지장치라는게 있는데,
일할때 불편하시다면,
투명유지장치는 외관상 잘 티가 안나니까,
여러므로 사회생활 하는 분들에겐 더 유용하겠죠~
그런식으로 자신의 패턴에 맞도록 선택하시면 되여~
그리고 외관상 티나는 유지장치라 하더라도,
그간 고생한거 헛으로 돌리고 싶지 않으면,
유지장치 진짜 열심히 해야한답니다.
교정후 굳히기 한판 하는게 유지장치거덩요~ 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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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브라켓 떼어냈을땐 정말 날아갈거 같구..또 제이가 쌤이 거울을 보여주시는데 저는 제 치아가 그렇게 큰줄 몰랐어요..깜짝놀랐어요..왠지 낮설은 치아녀석들....
그래두 행복했어요...많이 변화된 제 모습을 보면서 말이죠...
근데여~저는 유지장치가 와이어가 하나로 연결된것처럼 생긴건데요....
음식 먹을때마다 빼야하니까 오히려 브라켓달고 있을때보다 더 귀찮은거 같아요..
배부른 소리죠???? 암튼 커피를 한잔 마셔도 꼭 빼고 먹으라고...쥬스도 그렇구...
그렇다 보니 뭐 먹는다는게 더 신경이 쓰여요...
암튼 열심히 끼고 있어야겠죠???
참 그리구요...브라켓달고 있을때보다 훨씬 더 발음이 ~~~~~흘러요...
정말 혀짧은사람같아요...창피...
그래두 어쩔수 없져..
자!!모두 즐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