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제 교정 비용,,어떤 수준인가요?꼭 답해주세요고민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교정을 2003년 1월에 시작했습니다.
시작할때 나이가 21살이었고요
설측교정을 했습니다
아는분의 건너건너 소개를 통해 650만원의 처음 가격을
570으로 깎아..(^^')서 냈습니다.
그리고 처음 검사비용으로 20여만원을 냈고,
첨 한달은 일주일에 한번씩오고 그다음부터는 한달에 한번씩 갔죠.
매달 10만원씩 내라 하셧고.병원을 꼬박꼬박 가면서 냈습니다.
그때 저는 매달 10만원씩을. 매달 한번 가서 진료받는 비용으로 생각해서
바빠서 병원을 빼먹는 날은 내지 않았어요.
그래도 병원에서는 아무 코멘트 없었고 그냥그렇게 알고있었어요
선생님께서 교정이 예상보다 교정이 일찍되었다고
교정 시작한지 1년 반만인 작년 여름에 교정기를 빼고
투명한 보정장치를 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뒤로는 개인적으로 바빠지고, 교정이 어느정도는 끝났다는생각으로
매달 꼬박꼬박 가진 않았고, 두달에 한번 ..이렇게 가다가
올해에 들어서는 거의 5개월만에 갔죠. 너무 시간이 없었기도 하여..
그치만 그동안에 투명한 보정장치는 꾸준히 착용했구요.
며칠전에 진료비에 대해 문의해보았죠. 혹시나 해서
그랬더니 매달 10만원내는것이 14번이 밀렸다고.
병원을 오지않는달도 10만원씩 꼬박꼬박 내는것인데,
그렇게 14번을 비웠기때문에 140만원을 내라고 하셨습니다.
갑작스런 비용이 부담도되고..처음 시작할때도 검사비용까지
600을 지불헸기때문에..좀, 비합리적인것같아서요.
ㅜ,.ㅜ 아니 사실은 빈곤해져서 그 만한 여유가 없기도 하고 해서
속상합니다.
치아는 지금 완전한 상태는 아니고요. 너무 빨리 빼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지금까지 총 낸 비용은
570+20+180= 770 이고요 밀린비용을 140을 더 내야하죠.
그럼 910 이예요.
제가 막 치아상태가 심했던것도아니고.
교정을 하려면 하고 꼭 하지 않아도 불편한것은 없다고 했거든요.
발치 4개해서 외관상 좋아졌는데 그것치고 비용이 좀 부담스러운듯 싶어요.
걱정은, 이 교정이 언제 끝날지도 모르고 병원을 갈 시간이 많지 않은데,
언제 까지 이 10만원씩 매달 밑빠진 독에 물붇듯 내야하는지도 확실치 않고.
경제적으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또한 믿고 다녔던 병원이 교정이 끝나가면서 살짝 관심과 책임없어
그저 대하는것같고, 비용면에서도 부담스러워서,
신뢰를 잃어가고 있어요,
누가 시원스레 대답해줄분 없나요.
제 비용 평균수준인가요?
머 다른 분들의 수준을 몰라서 병원에 무턱대고 여쭤보기도 챙피하고.
돈은 없고,,ㅠ,.ㅠ
시작할때 나이가 21살이었고요
설측교정을 했습니다
아는분의 건너건너 소개를 통해 650만원의 처음 가격을
570으로 깎아..(^^')서 냈습니다.
그리고 처음 검사비용으로 20여만원을 냈고,
첨 한달은 일주일에 한번씩오고 그다음부터는 한달에 한번씩 갔죠.
매달 10만원씩 내라 하셧고.병원을 꼬박꼬박 가면서 냈습니다.
그때 저는 매달 10만원씩을. 매달 한번 가서 진료받는 비용으로 생각해서
바빠서 병원을 빼먹는 날은 내지 않았어요.
그래도 병원에서는 아무 코멘트 없었고 그냥그렇게 알고있었어요
선생님께서 교정이 예상보다 교정이 일찍되었다고
교정 시작한지 1년 반만인 작년 여름에 교정기를 빼고
투명한 보정장치를 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뒤로는 개인적으로 바빠지고, 교정이 어느정도는 끝났다는생각으로
매달 꼬박꼬박 가진 않았고, 두달에 한번 ..이렇게 가다가
올해에 들어서는 거의 5개월만에 갔죠. 너무 시간이 없었기도 하여..
그치만 그동안에 투명한 보정장치는 꾸준히 착용했구요.
며칠전에 진료비에 대해 문의해보았죠. 혹시나 해서
그랬더니 매달 10만원내는것이 14번이 밀렸다고.
병원을 오지않는달도 10만원씩 꼬박꼬박 내는것인데,
그렇게 14번을 비웠기때문에 140만원을 내라고 하셨습니다.
갑작스런 비용이 부담도되고..처음 시작할때도 검사비용까지
600을 지불헸기때문에..좀, 비합리적인것같아서요.
ㅜ,.ㅜ 아니 사실은 빈곤해져서 그 만한 여유가 없기도 하고 해서
속상합니다.
치아는 지금 완전한 상태는 아니고요. 너무 빨리 빼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지금까지 총 낸 비용은
570+20+180= 770 이고요 밀린비용을 140을 더 내야하죠.
그럼 910 이예요.
제가 막 치아상태가 심했던것도아니고.
교정을 하려면 하고 꼭 하지 않아도 불편한것은 없다고 했거든요.
발치 4개해서 외관상 좋아졌는데 그것치고 비용이 좀 부담스러운듯 싶어요.
걱정은, 이 교정이 언제 끝날지도 모르고 병원을 갈 시간이 많지 않은데,
언제 까지 이 10만원씩 매달 밑빠진 독에 물붇듯 내야하는지도 확실치 않고.
경제적으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또한 믿고 다녔던 병원이 교정이 끝나가면서 살짝 관심과 책임없어
그저 대하는것같고, 비용면에서도 부담스러워서,
신뢰를 잃어가고 있어요,
누가 시원스레 대답해줄분 없나요.
제 비용 평균수준인가요?
머 다른 분들의 수준을 몰라서 병원에 무턱대고 여쭤보기도 챙피하고.
돈은 없고,,ㅠ,.ㅠ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월비가 비싼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대략 8만원이나 10만원 이렇게 내더라구용...
하여튼 지금 770을 내고 설측하셨으면,
그래도 저렴하게 하신편인데여.
그걸 제외하고 그간 안나온 월비를 내라는건,
어느나라 법이랍니까?
원래 통상적으로 진료받으러 갔을때만 월비를 내는건데,
거기 좀 욱기네여.
여태까지 암말없다 지금에와서 그따위로 말하는것도,
환자를 농락하는것 같고,
그런 사실이 있는거였다면,
처음부터 그런게 있으니까 꼬박꼬박 한달에 한번씩,
빠지지 말고 와라! 뭐 이런말이나 설명이 있던가 했어야지.
그런것도 없다가 지금에와서 이러는건,
병원측의 엄연한 횡포가 맞습니다.
가서 한판하세요. 도저히 참을 수 가 없군요... ㅡㅡ^
환자를 아주 무슨 돈뽑아내는 기계라고 생각하는,
그런것들은 혼좀 나줘야합니다.
당황하시지 말고,
가셔서 또박또박 차근차근 다 따지고 잘 처리하고 오세요.
잘되길 빌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