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교정을 통틀어서 이야기하자면,
대략적으로 환자분들이 많이 두려워 하시는건,
"발치 and 스크류 (그리고 그것들 하기전에 마취하는 마취주사...)"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역시 그랫구요 ^^*
그외적으로는 뭐 대략적으로 다 겪어봤지만 다른건 두려운건 없고,
그냥 저녀석들이 약간 무섭긴 해요~
뭐 약간의 고통이 따르고 불편하니까 그런거긴 한데여,
생각하시는 것만큼 막 참기힘들고 그런건 절대 아니구요,
애들이나 어른이나 왕소심쟁이, 왕검쟁이, 왕예민쟁이
다들 잘 견뎌내는 부분이니까,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
참고로 저 정말 왕왕검쟁이인데,
발치 9개 하고, 스크류 5개 심었는데 아직 잘 살아있구요,
다 잘견뎠습니다. 걱정마세용~
전 발음적응하는 과정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처음 교정을 결심하고 한참 의욕이 있을 때 발치를 하기 때문에 발치가 그다지 힘든줄을 모르겠더군요. 미니 나사도 설치할 때나 그 후에도 아픈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구요. 어쨋든 그 후에 반지, 브라켓 등을 설치하니 정말 발음이 엉망이 되더군요. 발음을 극복하는 그 과정 자체가 큰 스트레스였습니다. 두번째로 힘든 것은 파워체인입니다. 브라켓등을 설치하자마자 송곳니와 어금니에 파워체인을 달았는데 그 고통 죽이더군요. 자다가도 이끼리 부딧히면 깼습니다. 눈물 나더군요. 또 파워체인을 계속 부착하는것이 아니라 2주간 부착, 2주간 탈착, 다시 부착 등을 반복하다보니 탈부착할 때마다 며칠은 아파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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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하려고 장치부착하시기전 순서중???
모 교정을 통틀어서 이야기하자면,
대략적으로 환자분들이 많이 두려워 하시는건,
"발치 and 스크류 (그리고 그것들 하기전에 마취하는 마취주사...)"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역시 그랫구요 ^^*
그외적으로는 뭐 대략적으로 다 겪어봤지만 다른건 두려운건 없고,
그냥 저녀석들이 약간 무섭긴 해요~
뭐 약간의 고통이 따르고 불편하니까 그런거긴 한데여,
생각하시는 것만큼 막 참기힘들고 그런건 절대 아니구요,
애들이나 어른이나 왕소심쟁이, 왕검쟁이, 왕예민쟁이
다들 잘 견뎌내는 부분이니까,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
참고로 저 정말 왕왕검쟁이인데,
발치 9개 하고, 스크류 5개 심었는데 아직 잘 살아있구요,
다 잘견뎠습니다. 걱정마세용~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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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발치4개하고 사랑니는 넘 겁이나 끝나고 해야할것같아용...
나이가 몇개인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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