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설측교정 하시는 분들께 질문이요~
어제 첨 상악 달았는데요..
바.발음이 언젠가 나아지긴 하나요-_-;;?
ㅠ_ㅜ
생각했던 것보다 심각해서요
어제오늘 그럭저럭 말을 해본 결과
일상대화는 별 지장 없을 듯 하긴 한데
일부러 책을 소리내서 읽어봤더니
몇초 지나니깐 발음이 어눌해지면서
(첨에는 아파도 참을 수 있으니깐 하다가
나중에는 점점 아파지니까 장치를 피하려 하다보니)
완전 애가 되더라구요ㅠ
아..2주 뒤에 수업발표 있는데
고민이예요
바.발음이 언젠가 나아지긴 하나요-_-;;?
ㅠ_ㅜ
생각했던 것보다 심각해서요
어제오늘 그럭저럭 말을 해본 결과
일상대화는 별 지장 없을 듯 하긴 한데
일부러 책을 소리내서 읽어봤더니
몇초 지나니깐 발음이 어눌해지면서
(첨에는 아파도 참을 수 있으니깐 하다가
나중에는 점점 아파지니까 장치를 피하려 하다보니)
완전 애가 되더라구요ㅠ
아..2주 뒤에 수업발표 있는데
고민이예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그리고 발음이 모두 안되는것이 아니고 몇가지 경우만 안됩니다. 구강구조에 따라 사람마다 다를거에요. 책을 읽다가 안되는 발음만 적어놓고 그것들만 집중적으로 연습하면 좋습니다. 큰소리로 천천이 그러다가 점점 더 빨리... 전 학생들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수업시간에 발음 때문에 신경을 많이 써서 했는데 아무도 제가 교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연습 많이 하시면 발음은 거의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댓글 메뉴
감사해요^-^
댓글 메뉴
아직도 "ㄷ"발음은 잘 안되요..이건 어쩔수가 없는거 같습니다.
"ㄷ"발음을 하려면 혀끝이 앞니바로 뒤 천장에 닿아야되는데
그게 장치에 닿아버려서 바람새는 소리나고 그래요~
어떤날은 좀 되는듯 하다가...오늘같은날은 완전 안되네요,.;;ㅋ
댓글 메뉴
교정내내 그런 발음으로 살아야 한다면
과연 누가 설측 교정을 하겠습니까 안그래영? 히히~
저도 처음 설측장치 상악에 달고나니,
생각했던것보다 발음이 심각해서 완젼 우울했던 기억 있네요.
하지만 몇달 지나니 다 적응되고,
교정전이나 별반 다름없는 발음으로 잘 살고 있구요,
종종 유독 발음이 꼬이는게 몇가지 있긴하지만,
그럴땐 전에도 말씀 드렸듯이,
천천히 발음하면 되니까 잘 지내고 있답니다.
그리고 지금은 혀가 장치에 아직 적응을 못해서,
말 좀 많이 하면 혀가 아파서,
더 발음을 못하게 되고 하는 경우가 크지요.
시간이 흘러서 자연스럽게 혀가 장치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게 최선일것 같구요.
교정전처럼 열심히 수다떨면 그만한 연습이 없지요 ^^*
그리고 발표회 하실때,
발표회 하실꺼 대본 미리 집중연습 많이 하시면 좋겠구요.
긴장하지 마시고 약간 천천히 발음하시도록 하세요.
잘하실 수 있으니까 넘 걱정마세용~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근데 어젠 친구를 오랫만에 만나는 바람에 수다를 떨어댔더니
혀 장치 닿는 부분이 완전 두 배로 부어서 헤어질 무렵엔
친구가 제 말을 한마디도 못 알아먹었답니다-_-;;
"흑흑 롸러(아퍼)" 만 계속 해댔어요 ㅋㅋ
댓글 메뉴
혀 짧은 소리도 나고,,,혀가 익숙해 지는데 두달정도 걸렸던것 같아요,,^^
님도 조바심 가지시지 마시구요,,시간이 다 해결해 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