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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4살짜리 동생이 있는데 충치가 무지 많고
다 신경치료나 뽑아야 할 이들입니다.
그런데 애가 치과라는 소리나 간다는 소리만 들으면
안간다구 난리를 피웁니다, 간신히 저번주에 끌고 가서
드릴로 이 파헤치구. 난리가 났었어요. 묶어 놨는데도 안한다고
입을 강제로 벌리구 간호사3명이서 붙잡고 했거든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직도 충치가 무지막지하게 많아서
또 가야 하는데 안간다구 난리입니다. 어떡하죠?
다 신경치료나 뽑아야 할 이들입니다.
그런데 애가 치과라는 소리나 간다는 소리만 들으면
안간다구 난리를 피웁니다, 간신히 저번주에 끌고 가서
드릴로 이 파헤치구. 난리가 났었어요. 묶어 놨는데도 안한다고
입을 강제로 벌리구 간호사3명이서 붙잡고 했거든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직도 충치가 무지막지하게 많아서
또 가야 하는데 안간다구 난리입니다.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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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다가 그냥 생각난건데, 좀 위험하긴하겠지만(;;) 자신이 견딜수없을정도로 아프면 먼저 치과가자고 하지않을까요?^^;;
속여서 치과데리고갈때는.. 요즘 뉴스같은데서보면 치과답지 않는 치과있잖아요.
어린이용치과라던가..^ㅂ^ (치과분위기도안나고[가는소리전혀안나요..ㅎ]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등이 많이있는 치과죠.) 그런곳에 데리고가는것도 좋은방법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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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동생을 생각하는맘이 이뻐요~
요샌 어린이전용치과도 많이 있답니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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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들을 위한 소아치과가 많답니다.
알아보시면 주변에 한두곳은 있어요 ^^
물론 냥먄고양이님의 동생분처럼,
치과에 대하여 두려움에 떠는 아이들을 위해서,
마련된 전문적인 치과이구요,
치료가 어려운경우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원활하게 치료를 마칠 수 있도록 해주는 곳이니까,
그쪽으로 알아보시면 수월하실것 같습니다.
간단하져? 너무 걱정안하셔도 되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